서울사는 70대 주부예요 공원길을 걷다보면 다리밑으로 소소한지만 고상하고 소담스럽게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곱게 피여있네요 연꽃축제도 많지만 이곳에서 조용하게 감상할 수있어 사진을 올려보았어요 함께 보면 좋을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