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진짜 좋아하는데 주말에 복숭아케익 파는 곳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카페가 좁아서 웨이팅 있었지만ㅠ 케익 예쁘고 맛있었네요 계절마다 과일이 바뀌는거 같던데 담에 또 가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