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서울숲을 낭만으로 물들였던 무료 야외 영화관 "한여름 밤의 <정원 극장>"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 마지막 상영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특히나 이번 주 마지막 상영작은 온 가족이 함께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니까 올해 여름밤의 마지막 낭만을 만끽하러 서울숲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