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G1871039
이천에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일주일 전쯤 달콤한 디저트가 당겨서 꿉는당에 들러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사 왔습니다. 평소 디저트를 즐겨 찾는 편이라 기대를 품고 방문했는데, 매장 문을 열자마자 고소하고 달콤한 버터 향이 가득해서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고요.
갓 구워낸 듯 노릇노릇한 비주얼이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여 마음껏 골라 담아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맛을 보았는데,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무척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지나치게 달지 않고 재료 본연의 풍미가 기분 좋게 살아있어서 부담 없이 계속 손이 갔습니다.
포장도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사 오는 내내 만족스러웠고, 덕분에 집에서 제대로 된 힐링 디저트 타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달콤한 디저트 한 입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낀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이천에서 정성스럽고 맛있는 디저트나 구움과자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러서 사 와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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