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T11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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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누군가를 설래는 맘으로 노래를들어보기도 참 오랜만이더군요
처음에는 내가 미쳤나~하고 나 자신을 꾸짖었는데 내가 이렇게 가슴떨리도록 황영웅가수님의 해바라기를듣는순간 정말열심히 살았던지난 시간을 보상받는듯해서 넘넘감사했답니다
아침 제일먼저 듣게되는 해바라기를 시작으로 하루를 보내는 시간을 허락해준 황영웅가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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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누군가를 설래는 맘으로 노래를들어보기도 참 오랜만이더군요
처음에는 내가 미쳤나~하고 나 자신을 꾸짖었는데 내가 이렇게 가슴떨리도록 황영웅가수님의 해바라기를듣는순간 정말열심히 살았던지난 시간을 보상받는듯해서 넘넘감사했답니다
아침 제일먼저 듣게되는 해바라기를 시작으로 하루를 보내는 시간을 허락해준 황영웅가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