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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

그렇게.. 헤어지고.. 둘은 일하는중에도

서로를 떠올리는듯하다.. 

미도는 시련의 아픔을 술로 달래고..

영도 완도는 남궁호를 위해서는 오히려

잘 된거라고..  

남궁호는 미도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버리고.. 그리고 버리지 못한 편지.. 

남궁호는 미도가 없어졌다는 전화를 받고

이제는 상관없다며 끊어버리고

엘리베이터에 같이 타고... 본체만체..

각자의 집으로 들어간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한태승은 송해나에게 비밀유지 계약서에 

싸인하게하고.. 이미도 자신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하고.. 연락이 닿지않는 미도에게

끊임없이 문자를 보내고~ 

카페에 있는 미도.. 무작정 찾아온 한태승

이미.. 미도에 관해서 사전조사를 마친

상태고.. 싸인을 하는듯하지만..

미도는 이렇게 찾아오면 죽는다고 써놨다

한태승은 미도뿐만 아니라 가족과

남친까지 조사를 끝내고 남친과 헤어졌다며

힘들때 헤어졌다며 쓰레기라고 말한다

미도는 모든걸 다 녹음을하고.. 태성은

핸드폰을 뺏어서 박살낸다..

가만히 있을 미도가 아님!! 차에 타려는 태성

미도는 벽돌을 던져 차앞유리에 던져

버린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박수아는 남궁호에게 4차 샘플의 문제를

평양냉면집에서 알려준다고 말했고

기다리는데.. 남궁호는 오지 않았고..

박수아는 오늘 약속 잊었냐고 묻고..

남궁호는 오늘 간다고 말하지 않았다고한다

수아는 고구마 일부가 수입으로 대체됐다고

하자.. 남궁호는 못 들은걸로 하겠다고 한다

남궁호는 리어커에 실려가는 미도와 추억이

담긴 물건이 실려있는걸 보게되고

미도는 노래방에서 노래하며

아픔을 달랜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남궁호는 미도 도어락에 소리가 계속

신경쓰여.. 미도 몰래 들어가 건전지교체하고

엉망이된 집안을 습관처럼 치우고.. 

순간 정신이 번쩍~ 다시 제자리에... 

미도는 술에 많이 취해서 들어오고 

남궁호가 있는걸 모르고 그냥 침대에 

누워버린다.. 그리고 우는 미도를 보고

이불을 덮어준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송해나는 미련을 못 버리고.. 

송해나는 화장실에서 일부러 강지영과

부딪치고.. 가방에 몰래 사진을 넣는다

그리고 한태승한데 가방에 넣었다고 말한다

미도는 우연히 송해나의 짓을 보게됐고

강지영한테 팝콘을 엎고 가방에서 사진을 

빼낸다.. 그 사진을 한태승한테 보내고

상황은 역전된다! 

미도는 태승한테 사과하라고 말하고.. 

미도는 걔 쓰레기 아니고 니가 함부로 말할

애도 아니라고 말한다.

태성은 감독님이 원하는걸 말하라고하고

미도는 지금 연출료의 2배 타이틀로 공동감독

지분률 50%.. 기간은 1주일!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 박수아는 지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는

대리를 칼 차단하고.. 

남궁호는 수아한테 수입산고무마 관련해서

윤재무과장한테 보고했냐고 묻고

감사실에 제보했으면 됐을텐데.. 물어고

수아는 관련된 인물들이 많다고 하자

이렇게 위험한 일에 끌어 들이려고 했냐고

묻고.. 수아는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면

파고파는 성격이라고 말한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이영도는 예비부부 이벤트식당에

부르고.. 1등상품에 혹해서 참가하기로한다

문제는 기가막히게 맞쳐서.. 1등을 

달리고 있는데.. 마지막.. 서로의 심박수

게임에서.. 서로에게.. 더이상

설레지 않는다는걸 알게된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미도랑 남궁호는 서로에게 설레고

뜨겁게 사랑하던 시절이 있었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었던 때도 있었다

촬영중이던.. 미도가 갑자기 남궁호앞에

나타났다.. 근데.. 남궁호의 표정이

안좋다.. 둘은 뜨겁게 사랑을 나누던중..

남궁호가 만들던 샘플에 핫가루가 쏟아졌다

근데 맛있다!

남궁호는 미도의 얼굴을 감싸고 무슨일

있었냐고 묻고.. 미도는 울며 웅얼웅얼

하지만 다 알아듣는 남궁호!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미도는 다시 촬영장에 가고.. 

또 실수하고 사고친 조감독을 보고..

미도는 감독님은요 절대 감독대뷔 못할꺼에요

감독님 영화 보고 알았다고 한다

열등감이 사람이 그렇게 좀 먹는구나

나는 절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말하고

한방 날려버리고.. 감독님한테 마지막

인사를하는데.. 감독은 내일 500명 데리고

오면 이영화 조감독이라고 말하고

진짜 500명을 데리고 오고~ 남궁호도

데리고 왔다.. 영화찍는도중에 키스를 

해버려서 감독 빡돌게함!

그리고.. 영화는 천만영화로 대박나고

남궁호 과자 핫초코칩도 대박을친다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그리고 미도와 남궁호의 사랑도 뜨거웠다!

10년이 흘러.. 차갑게 식어버렸다

육교위 미도는 리어카에 실린걸 보게되고..

따라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뀌어

버리고.. 안절부절하는 미도..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남궁호..

화를 내며 너 미쳤어!!! 

너 오늘 울었지? 또 무슨일인데?

왜 이렇게 신경쓰이게 하냐고 한다!

사실 미도는 그때 조감독을 만났고 본인이

감독이 안될꺼라고 말했는데.. 장편감독

대뷔했고.. 그때 했던 말을 그대로 받았다

미도는 남궁호한테 너랑 상관없는 일이라며

신경쓰지 말라고 말하고..

남궁호는 노력하자고 한다.. 미도는 돌아

갈수없다고 한다.. 너는 내가 무거울꺼고

나는 너가 숨막힐꺼라고 한다.. 

남궁호는 너랑 헤어질수 없고 내 인생에

니가 사라지는게 더 무섭다고 한다.. 

너랑 가고 싶다고.. 

결혼하자! 결혼하자 미도야!

식어버린 설렘을 확인하는 순간...

댓글3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설렘이 식은 걸 확인하는 순간이 제일 아프죠
    보는 입장에서도 현실감이 있었어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연애 10년차인 두사람 설레임만 넘 추구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오래된 연인이므로 편하고 의지가 되는 좋은점만 생각하면 좋을 것 같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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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맞아요~ 오래만나면 편하게 의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미도는 셀렘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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