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더 이상 엄마에게 휘둘릴수없던 남궁은 강수를 두는데 고구마네여

더 이상 엄마에게 휘둘릴수없던 남궁은 강수를 두는데 고구마네여

 

미성년자인 아들까지 사기 주범으로 순식간에 둔갑시켜버리는 뻔뻔한 엄마가 미도를 그냥 놓아줄리가 없다는 걸 깨달은 남궁호는 변호사를 대동해 다시 엄마를 찾아가네여

그렇지만 엄마는 뻔뻔 그 자체ㅇㅇ

남궁호의 말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감정이 격해진 둘은 거칠게(?)싸움을 하는데

어린애 하나가 난입을 해 말리네여

엄마가 낳은 남궁호의 이부동생이었던거져..

엄마를 지키겠다고 나선 그 아이를 보며 어린시절 자신을 겹쳐본 남궁호는 충격과? 여러 감정에 휩싸이고..

결국 이번사태는 이렇게 잠시 소강이 되긴 했으나..

남궁엄마는 진짜 막장이네여 또 애를 낳고..;

그 애의 팔자도 참..ㅠ

댓글4
  • 공손한목련A244378
    상처받은 상황에서 또 다른 고백까지 마주한 지니의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느껴졌어요. 선을 긋는 선택 뒤에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보고 싶어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변호사까지 데려갔는데 엄마가 꿈쩍도 안 하니 진짜 고구마예요. 엄마를 지키려는 동생한테서 어린 자신을 봤다니 남궁호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까 싶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니깐요 
    그나이에 애를 또. 어찌 낳았나 의문입니다 나이도 많지싶은데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엄마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어요. 남궁호는 전혀 몰랐던 동생이 있었지요. 

너 말고 다른 연애 인기글

너 말고 다른 연애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