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A24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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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 아들까지 사기 주범으로 순식간에 둔갑시켜버리는 뻔뻔한 엄마가 미도를 그냥 놓아줄리가 없다는 걸 깨달은 남궁호는 변호사를 대동해 다시 엄마를 찾아가네여
그렇지만 엄마는 뻔뻔 그 자체ㅇㅇ
남궁호의 말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감정이 격해진 둘은 거칠게(?)싸움을 하는데
어린애 하나가 난입을 해 말리네여
엄마가 낳은 남궁호의 이부동생이었던거져..
엄마를 지키겠다고 나선 그 아이를 보며 어린시절 자신을 겹쳐본 남궁호는 충격과? 여러 감정에 휩싸이고..
결국 이번사태는 이렇게 잠시 소강이 되긴 했으나..
남궁엄마는 진짜 막장이네여 또 애를 낳고..;
그 애의 팔자도 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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