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엄마가 쪽팔린다 이야기하다 위로해준다고자기 흑역사 오픈

남궁엄마 교도소 갔군요

남궁은 저런 엄마가 자기엄마라 너무 창피하고 쪽팔린다고그래서 말하기 싫었다하자 

영도도 공무원시험 37점맞은거

완도는 도로연수 7번 떨어진 흑역사를 이야기하는 장면 웃겼어요엄마가 쪽팔린다 이야기하다 위로해준다고자기 흑역사 오픈

댓글5
  • 공손한목련A244378
    창피해서 말하기 싫었다는 남궁을 위해 자신의 부끄러운 이야기까지 꺼내 주는 모습이 정말 든든해 보였어요. 웃음 뒤에 숨은 서로를 향한 배려가 오래 기억에 남아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위로해 주겠다고 자기 흑역사까지 꺼내는 게 웃기면서도 참 다정해요. 특히 도로연수 7번 얘기는 쉽게 털어놓기 어려웠을 텐데 친구 위해 말해 주는 마음이 예뻐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죠
    자기 흑역사 이야기할때 웃기면서 따뜻했어요
  • 열린자두A124154
    엄마의 흑역사를 털어놓으며 위로해 주는 장면에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고요.
    영도와 완도의 흑역사까지 낱낱이 공개되니 드라마가 훨씬 더 유쾌하고 즐거웠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너무 웃겼어요
    서로 위하는 마음 이뻤어요

너 말고 다른 연애 인기글

너 말고 다른 연애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