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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었다는 미도의 변명

아무 일도 없었다는 미도의 변명

 

이미도는 이제 합의서에도 사인할 것이고 다시는 한태승을 볼 일이 없을 거라며 남궁호를 안심시키려 합니다. 하지만 호의 화는 쉽게 풀리지 않았는데요. 결국 이미도는 두 손을 마주 잡고 애교까지 부리며 상황을 넘기려 합니다. 정말 이렇게 쉽게 넘어가도 되는 일인가 싶습니다.

댓글8
  • 공손한목련A244378
    애교로 상황을 넘기려는 미도가 귀여우면서도 마음 한편이 조마조마했어요. 쉽게 풀리지 않는 궁호의 속마음이 이 일 이후에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요.
  • 카리스마미어켓
    미도가 애교로 풀어보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호가 바로 웃어넘기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아무 일 없었다는 말보다 서운한 마음을 먼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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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염체를 쓰면서 상황을 모면하네요 
    저래서 갈등의 뿌리가 뽑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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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이미도가 애교까지 부리며 남궁호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귀엽네요. 그래도 한태승과의 문제를 정말 이렇게 쉽게 넘길 수 있을지 다음 전개가 궁금합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이미도가 합의서까지 쓰겠다며 안심시키려는데도 호야가 쉽게 화를 풀지 못하는 모습이 이해되네요. 그런데 두 손 꼭 잡고 애교까지 부리는 미도라니 분위기가 갑자기 귀여워져서 웃겼어요ㅎㅎ 그래도 이렇게 쉽게 넘어가도 되는 건지 저도 괜히 걱정되네요.
  • dmrkk
    호야가 화난 와중에 미도가 두 손 꼭 잡고 애교라니ㅋㅋ 이 정도면 화내기도 참 애매하겠네요. 결국 호야도 속으로는 이미도한테 약한 것 같아요.
  • kmrdc15
    이미도가 애교까지 부리며 달래는 모습은 귀엽지만 호의 화가 쉽게 풀릴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합의서까지 쓰기로 했다니 일단 안심되면서도 두 사람 사이가 정말 이렇게 정리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열린자두A124154
    호의 서운한 마음을 애교로 부드럽게 넘겨보려는 미도가 사랑스럽네요.
    하지만 한태승과의 껄끄러운 인연이 순조롭게 마무리될지 조마조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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