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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안 태승에 과몰입해서 실제로 서운했다는 게 너무 웃겨요 ㅋㅋ

이주안 태승에 과몰입해서 실제로 서운했다는 게 너무 웃겨요 ㅋㅋ

이주안 인터뷰 보는데 태승 캐릭터를 진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재밌었어요
태승을 중학교 2학년의 마음을 가진 어른이라고 해석했다는 것도 딱 이해되더라고요
특히 대본을 읽으면서 남궁호랑 미도의 상황까지 다 알게 되니까 태승한테 과몰입해서 질투했다는 게 너무 웃겼어요
미도는 도대체 왜 저럴까 하면서 봤다는데 시청자인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할 때가 있어서 괜히 공감됐어요
촬영하다가 미도한테 상처받고 이틀 동안 끙끙 앓다가 안은진한테 진짜 서운했다고 말한 것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
그만큼 태승 감정에 깊게 들어가서 연기했다는 거겠죠
이번 작품 끝나고 태승뿐만 아니라 배우 이주안이라는 이름도 기억되고 싶다는 말도 응원하게 되네요

댓글7
  • 공손한목련A244378
    태승을 중학교 2학년의 마음을 가진 어른이라고 해석했다는 게 너무 찰떡이에요. 이틀이나 끙끙 앓을 만큼 몰입한 이주안 배우가 귀여워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캐릭터에 몰입을 제대로 한 것 같네여
    와중에 뭔가 귀여운 인터뷰 내용이긴하네여 ㅋㅋㅋ
  • 프로필 이미지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배역에 과몰입하면 진짜 그럴수있을거같아요
    완전 빠져들어서 촬영했나봐요 
  • 열린자두A124154
    이주안 배우가 태승이라는 캐릭터를 깊이 이해하고 연기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촬영하며 느낀 질투심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인터뷰를 보니 태승에게 얼마나 몰입했는지 알겠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실제로 서운했다는 게 너무 웃기면서도 이해돼요 ㅋㅋ
    그만큼 태승한테 제대로 과몰입했다는 거겠죠
  • 잠재적인팬더F228119
    이주안이랑 태승 관계에 괜히 제가 다 서운해지더라구요 ㅋㅋ
    두 사람 이야기가 생각보다 더 마음에 남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태승 캐릭터에 과몰입했군요. 그렇게 몰입해서 연기하다보면 인기 상승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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