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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에게 나 좀 좋아해달라 하는 한태승...

이미도에게 나 좀 좋아해달라 하는 한태승...

이미도의 마음은 참 아리송하네요..

한태승에게 급격히 마음이 기운 것 같았는데..

남궁과 수아가 잘 되는 모습을 막상 목도하니 또 질투로 거기에 눈이 도는 것 같은..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한태승은 갈수록 이미도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네요

이미도가 대놓고 너랑은 깊은관계를 유지할수없다는 식으로 말하는데도 포기하지 않는?

어제 회차에서는 이미도가 남궁 때문에 힘든 마음을 드러내자 다시 또 자기에게 오라고..

전과는 다른 진심어린..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네요.

 

댓글4
  • 상냥한벚꽃S890483
    태승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니 안쓰럽기도 하고 짠하네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는 게 쉽지 않은데, 미도가 그 진심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 무한한오리T227820
    마음이 왔다갔다 하나봐요.
    진심에 마음이 흔들릴까요?
  • 공손한목련L118378
    미도마음을 모르겠어요
    남궁호랑 대판 싸우고 자기가 태승 한달 만나자했네요
    또 남궁호수아보니 질투하는것같고..
    태승에게도 뜨뜻미지근 
  • 뜨거운체리W116946
    한태승은 이미도에게 푹 빠져 있지요. 본인 마음을 숨기지 않고 말로 다 표현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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