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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주말에 OTT로 몰아보는 중인데 대사가 너무 현실적이라 감탄함. 오래 만난 연인이 서로 너무 익숙해져서 진심을 숨기고, '서로를 위해'라며 거짓말하다가 결국 틀어지는 과정이 너무 찐임. 남궁호(서강준)는 사내 비리 추적하는 후배 수아랑 자꾸 부딪히고, 미도(안은진)는 자기를 흔드는 태승한테 조금씩 흔들리는데 서로 딴 연애 시작하자마자 묘하게 질투하고 씁쓸해하는 표정 연기가 장난 아님. 자극적인 마라맛 드라마 사이에서 슴슴하게 몰입해서 보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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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이드라마 이해하기 너무 어려워요 이랬다 저랬다도 너무 심하구요110026.10.26
- 02댓글이제 기사가 나기 시작했으니 회사 안에서도 파장이 꽤 클 것 같네요. 단순한 실수로 넘어갈 일이 아닌 만큼 누가 책임을 지게 될지, 숨겨진 사실까지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80026.10.26
- 03댓글서주혁이 미도를 이용해 태승을 압박하려는 것 같아 긴장되네요. 태승이 미도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지,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갈등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70026.10.26
- 01댓글둘의 표현 법은 정말 모르겠네요. 저게 져 주는 걸 줄이야.170026.10.27
- 02댓글깨닫는 과정이 이 드라마의 재미인 것 같아요. 앞으로 각 인물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대됩니다.140026.10.27
- 03댓글저런 남자랑 엮이면 안돼요 수아도 탈출했음하네요130026.10.25
- 01댓글그날밤 키스를 했었지요. 남궁호에게는 그 사실은 숨겼구요526026.10.05
- 02
송해나의 갑작스러운 방문[12]
댓글미도를 찾아와 분풀이를 했지요. 술주정을 심하게 했습니다.426026.10.05 - 03
왜 나한테 말도 안 했냐는 호[11]
댓글혼자 짐을 짊어지고 버텨온 미도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호가 참 애틋해요.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두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와닿는 장면이네요.376026.10.05
- 0480026.10.26
- 04150026.10.27
- 05
취해가지고 현실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하고 있는 박수아[7]
130026.10.27 - 06120026.10.27
- 07120026.10.27
- 08130026.10.27
- 09
회사에서 벌어지는 구매부 비리 사건도 중요한 전개네요[7]
120026.10.27
- 10
이미도와 한태승의 데이트, 두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요?[7]
130026.10.27
- 04
한태승과 함께있던 이미도...둘이 키스를 해버리네요[14]
230026.10.05 - 05222026.10.07
- 06
이번에는 한태승이 찾아왔네요[10]
275026.10.05 - 07
남궁호와 박수아는 찜질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13]
210026.10.05 - 08206026.10.05
- 09156026.10.05
- 10206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