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둘의 스킨십을 한태승과 이미도가 목격을 하고 말았네요 ㅠㅠ
이렇게 12화가 끝이 났는데요
아.. 이번 회차도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제대로 키스씬 한번 나오길 바랫는데 이렇게 무산되다니..
이정도면 진짜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고 제발 서로 달달한 모습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ㅠㅠ
댓글5
너 말고 다른 연애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너무 빨리 잊지 말라고 말할때는 안쓰러울 정도였지요. 한태승은 정말 많이 외로운것 같았어요80026.10.27
- 02댓글남궁호가 박수아 끌어당겨서 키스하려고 할때 이미도가 보고 있었지요. 완전 아찔한 장면이었어요100026.10.27
- 03댓글이분 이름이 허지나님이군요. 이름 모르고 낯선 배우라고 생각하며 시청했어요100026.10.27
- 01댓글둘의 표현 법은 정말 모르겠네요. 저게 져 주는 걸 줄이야.170026.10.27
- 02댓글깨닫는 과정이 이 드라마의 재미인 것 같아요. 앞으로 각 인물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대됩니다.140026.10.27
- 03댓글저런 남자랑 엮이면 안돼요 수아도 탈출했음하네요130026.10.25
- 01댓글그날밤 키스를 했었지요. 남궁호에게는 그 사실은 숨겼구요526026.10.05
- 02
송해나의 갑작스러운 방문[12]
댓글미도를 찾아와 분풀이를 했지요. 술주정을 심하게 했습니다.426026.10.05 - 03
왜 나한테 말도 안 했냐는 호[11]
댓글혼자 짐을 짊어지고 버텨온 미도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호가 참 애틋해요.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두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와닿는 장면이네요.376026.10.05
- 04
웃참 실패[2]
80026.10.27 - 0570026.10.27
- 06
결국 스킨십하는거까지 미도와 태승에게 들키는 남궁호[2]
80026.10.27 - 07
연애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하죠[2]
70026.10.27
- 0860026.10.27

- 0990026.10.27

- 10
남궁호의 어려운 선택[5]
120026.10.27
- 04150026.10.27
- 05
취해가지고 현실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하고 있는 박수아[7]
130026.10.27 - 06120026.10.27
- 07120026.10.27
- 08130026.10.27
- 09
회사에서 벌어지는 구매부 비리 사건도 중요한 전개네요[7]
120026.10.27
- 10
이미도와 한태승의 데이트, 두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요?[7]
130026.10.27
- 04
한태승과 함께있던 이미도...둘이 키스를 해버리네요[14]
230026.10.05 - 05222026.10.07
- 06
이번에는 한태승이 찾아왔네요[10]
275026.10.05 - 07
남궁호와 박수아는 찜질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13]
210026.10.05 - 08206026.10.05
- 09156026.10.05
- 10206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