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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호에게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하는 이미도

남궁호에게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하는 이미도

부쩍 사이가 발전된듯한 남궁과 수아를 보고 감정이 제어가 안 되는 거 같던 미도였는데요.

 

이런저런 시간들..

 

혼자 냉각기도 가지고 한태승에게도 여러 말을 듣고(?)

 

생각을 정리한 것 같습니다.

 

말린다고 안 하는 사람도 아니고..

 

서로가 서로를 참 잘 알긴 하죠..

 

남궁도 참 그간 고생이 많았던 걸 아는 미도니까..

 

이제는 정말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을 하네요.. 

댓글5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니까...
    다른 여자랑 키스도 할라하네요..
    그냥 헤어지자요
  • 수려한백합Y711974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말했을까
  • 변치않는멜론O126359
    에고....놓아버린거죠...
  • 기쁜기린F214001
    미도가 그렇게 말하는 데에는 체념과 서운함이 함께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마음이 정리돼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남궁호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건지 알 수 없어서 더 복잡하게 느껴지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미도가 이렇게 말한 데에는 여러 감정이 섞여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남궁호를 놓아주려는 건지, 속으로는 다른 마음이 있는 건지 미도의 진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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