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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 고백을 받아들인 유보나

"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 고백을 받아들인 유보나"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 고백을 받아들인 유보나"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 고백을 받아들인 유보나

 

결국 보나도 본명을 알려주며 

"잘 부탁해요. 사랑은 처음이라"라고 태성의 마음을 받아들여요ㅎㅎ

 

두사람은 입맞춤을 하면서 연인이 되고

보나는 다시 회사로 돌아가 냈던 사직서까지 철회합니다

이번 8회가 재미있었던건 로맨스와 킬러 설정이 따로 놀지 않았다는점이에요!

태성이 반한 건 보나의 평범한 모습만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ㅎㅎ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계속 보게 됐고

반대로 보나는 누군가 자신이 사라질까봐 무서워했다는 사실에 마음이 움직였죠

그래서 산장 고백은 단순한 첫사랑 장면이라기보다 보나가 

킹피셔의 삶에서 잠시 빠져나와 다른 삶을 선택하게 된 계기처럼 보였습니다

 

 

댓글1
  • 밝은펭귄M117002
    두사람은 그 산장에 고립된 상태에서 연인이 되었어요. 서로에게 끌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