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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과 드라마 <안나>는 어떻게 다를까?

원작 소설과 드라마 <안나>는 어떻게 다를까?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는 원작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도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캐릭터의 성격이나 사건의 흐름, 분위기 등이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안나> 역시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이라 드라마에서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지 궁금했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큰 틀은 유미가 자신의 욕망을 따라 선택을 하고, 그 선택으로 인해 어떤 결과를 맞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지만, 드라마에서는 인물들의 감정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미가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안나’라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가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1회만 본 상태라 원작과 어떤 부분이 같고 다른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원작을 먼저 읽으신 분들이라면 드라마와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안나>를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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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고고
    소설도 있군요
    한번찾아봐야겠어요
    비교해봐야지
  • 앵두엄지
    드라마에서는 인물들의 감정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원작은 자세히 안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안나는 ott로 다 봤어요. 넘 재미있게 봤고 여운이 오래 이어져서 지금도 많은 장면들이 기억이 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