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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전 엄마의 부고소식 듣는 안나

이륙전 엄마의 부고소식 듣는 안나

 

알래스카행 비행기에 탑승한 안나와 지훈.

이륙전 안나는 엄마의 부고소식을 들어요 ㅠㅠ

 

솔직히 저는 안나가 엄마를 보러가지 않은게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과거 아빠의 죽음은 예측할 수 없었던것이기에 그렇다쳐도

이번 엄마의 죽음은 충분이 예측가능했는데 말이죠 ㅠㅠ??

 

지훈이 무서워서 도망치지 못했다기보단 안나에게

더이상 엄마란 존재는 각별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치매에 걸려 안나를 못알아보니 어차피 자신이가도

소용 업삳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고요..

 

 

댓글6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었어
    눈물 참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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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X207525
    각별하지 않아서 보러가지 않았다기보단 거짓의 삶을 살다보니 그렇게 된거 같아요.
    여러가지로 걱정되는게 많았을거 같네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저 때 마음이 어땠을까요.
    결국 어머니의 마지막을 보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 겸손한데이지B181282
    부고소식을 들으니 결심한거 같아요
    유미가 복잡한 마음이었겠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마음속에서 부모에 대한 미안함과 양심도 내려놓은지 오래인 유미같긴했어여
    정말 삭막하긴했었져
  • 멋진멧돼지G1888927
    엄마의 부고소식 들었지요. 엄마를 끝까지 보살핀 안나가 수단 방법 안가리고 갈수 있었겟으나 그때는 이미 이땅에 살수 없다는것을 알았고 지훈을 처리하기로 마음 먹은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