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준하고 황대표가 술 마시면서 옛 얘기 꺼내는데 그냥 대화인 줄 알았는데 황대표가 그때 오연서랑 사귀지만 않았어도 이 꼴은 아니었을 텐데라고 말하는데 표정이 진짜 독기 가득. 그냥 질투나 분노가 아닌것 같죠 오연서 얘기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싸늘하게 식고, 첫 회부터 인물관계 얽히는 게 장난 아니라서 다음 회 진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