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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장이 저렇게 플러팅을 날리는데...눈하나 깜짝않는 정신 대단해
김지훈님이 오랜만에 멋진 역을 맡은것 같아요.. 짝사랑이지만....응원합니다
플러팅 적극적으로 하네요 김지훈님도 매력있죠
직접적으로 들이댔다가 차였지요
플러팅 적극적으로 하지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