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W116452
인기 게시판 TOP 50
DNL정신이랑 윤화영이 맞붙는 장면이 꽤 재미있었어요
두 사람 분위기 자체가 살짝 날 선 느낌인데도
이상하게 쿨하게 주고받는 맛이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었어요
윤화영이 시상식 얘기로 가볍게 말을 꺼냈는데
위정신은 자기 일에 진심인 스타일이라 바로 기자직 걸고 왔다고 대답함
여기서부터 둘의 온도차가 확 느껴졌는데
윤화영은 특유의 날카로운 말투로 여기선 초짜라고 선 긋고
가십과 저널리즘 차이가 종이 한 장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말잘함
0
0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