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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나요 엄마라고 해서 가족이라고 해서...

엄마라고 해서

 어떻게 이렇게까지 자기 자식을 ,,,

그 어린아이를 ,,,

야간 밤 무대를 보낼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뒤에서 돈을 챙기다니 너무나

 보면서도 열 받네요...이래도 되나요 엄마라고 해서 가족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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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이 와중에 도라가 예쁘고노래도 잘했네요.딸을 업소에서 일시키는게 정상이 아니죠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는 돈을위한 이용수단인가요 너무해요
  • 행복한강아지H103703
    돈벌이에만 열심이고 자녀사랑 없는 엄마는 최악의 엄마예요
  • 명랑한삵A125532
    혈압이 올라요
  • 고요한캥거루U132611
    가족이라고 뭐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 밝은펭귄L59202
    연예인들중 나쁜엄마들 있잖아요 그 엄마들을 하나로 만들면 도라엄마
  • 즐거운사자D212700
    이건 진짜 아니죠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
  • 이상적인삵B210194
    저런 엄마도 있죠..너무하지만 실제로 있어서 더 화나는 ㅠㅜ
  • 무한한오리L207220
    도라엄마 진짜 열받아요 ㅡㅡ 
  • 부지런한제비꽃P207576
    저런것도 엄마라고 하기엔 넘 자격박탈이죠 ㅡㅜ
  • 편안한키위Y206950
    저런 게 부모인가요 진짜 열받네요
  • 뜨거운체리P212646
    진짜 열받아요!!!
  • 명랑한삵A116432
    꼭 옛날에 장윤정님 얘기를 모티브로 한것 같아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Y116964
    어이없고 황당한 엄마네요
  • 착한블루베리X195045
    진짜 말도 안되는ㅠㅠ
  • 열린자두A124154
    정말 화나는 설정이네요...ㅠㅠ
  • 섬세한낙타T202236
    너무 열받아요 친모 맞나 의심스러울 지경...
  • 눈부신늑대D207214
    이 부분에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박도라 엄마는 인간이 아닌것 같아요. 엄마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32615
    넘 속상한 거 같아요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