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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할매는 살날 얼마없다고 귀한 필승이 막 결혼시켜하네요

부잣집에다 장가보내려고 하네요

 

찬성이라면서 호들갑 떠는데 너무어이상실

 

필승이가 반대하니까 은혜를 모른다고 했던 거

 

너무 어이없어요 업둥이 취급하던 본심이 툭툭 튀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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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그나마 업둥이가 없었다면 얼마나 구박이 심했을지 상상이 되네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부잣집에 보낼려고 혈안이 되었네요
  • 열린자두T126654
    진짜 싫어요 그러는거 상대방한테도 예의아니에요
  • 활기찬거미E128193
    할머니가 뭐라고 찬성 어쩌고 하는건지 ㅋㅋ 반대입장을 피력하지 못하는 필승맘도 웃기더라구요
  • 행복한강아지H103703
    필승 할머니 부잣집에 필승 보내고 싶어서 애달아하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러니까요 현실적이라서 더 화나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필승할머니 재수 없는 캐릭터 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숨겨왔던 본심이나타나고  있어요
  • 명랑한삵A125532
    너무 어이없어요
  • 활기찬거미X184593
    역시 친 손주가 아니니까 더 그러는 거 같네요
  • 행복한강아지H212903
    진짜 너무 속이 답답해요ㅠㅠㅠㅠㅠㅠㅠ
  • 다정한코코넛N202658
    어이가ㅜ 없네요
  • 현명한장미G131379
    본심이 나오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웬 떡이냐 싶은거겠죠
    다들 이상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필승 할머니 정말 싫어요.
    친손자 아니라고 저래도되나요.
    짜증나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필승할머니  자기가 뭘키워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있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엄마나 필승엄마나 돈밝히는거 똑같네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못할 소리는 다하면서
    남의덕은 왜그리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 탁월한원숭이J213717
    부잣집에 장가보내려고 아주 애를쓰네요
  • 유머있는바다V212957
    진짜 어이없어요... 호들갑을 왜 그렇게 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