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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필승이 엄마 사연이라면.. 어떨까요

절친이 알고보니 본인 아들을 업둥이로 자기네 집에 버리고 간 장본인이고..

몇십년을 옆에서 모른척 지켜보고 있던거를 알게되면

너무 배신감 들것 같아요.. 

댓글8
  • 어떨까요
  • 그러게요 어떻게 자식을 버린 것도 모자라서 친한 친구한테 보내다니 너무 잔인한 것 같아요
  • 너무 치떨릴 것 같아요 친구도 손절하고 멀리 이사가서 살 것 같아요. 아들도 절대 못만나게 하구요
  • 진짜 살기싫을거같아요
  • 엄청 배신감이 들겠지요
    필승 엄마는 아들 하나만보고 산다고 지영(도라)에게 말했잖아요
    아들사랑 필승 엄마 넘어갈것 같은데요
  • 프로필 이미지
    자식이 없어서 어떤 가분이 들지 모르겠네요
  • 기가막힌 노릇이겠죠
    하지만 오히려 절친이라 더
    안심이 될듯하네요
  • 어우 저라면 진짜 살기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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