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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체형만 봐도 심장이 덜컹할꺼 같은데
딸도 못알아보고 삿대질 하고 화내는 엄마라니
(물론 딸 죽은줄 알지만 그래도..!)
드라마상 그런거겠죠?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그러니까요
엄마가 딸을 못 안아봐서 안타깝네요
실제로는 못알아보지않을것같고 드라마라 어쩔수없는듯요
평상시에 가족 사랑이 부족하니 가족들에 대한 오감이 떨어져서 못 알아본게 아닐까요
얼굴이 바뀌었으니 그럴수도 있을듯해요
드라마 상 그럴 거 같애요 드라마에서는 성형수술까지 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할 수 없는 거니까...
딸이 살아있다는 상상 조차 안할거에요
그래도 약간 알아본거같긴하던데 ㅋㅋㅋ막내 동생도 그렇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크게 달라지진 않았던데...
그러니까요.. ㅋㅋㅋ 죽은걸 알아도 닮은 사람만봐도 그리울텐데
그러니까 말이에요 수술을 했다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