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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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순정남 23회차
고필승은
김지영이 배우가 되고자 하는 길을
막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공원으로 지영이를
불러내
배우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설득하는 말을 하면서
아픈 울음 터트릴때
마음 넘 아팠습니다.
지영이에게
박도라가
왜 죽었는지 아냐고,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아냐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비난받고
벼랑끝에 몰려서 죽었다고
말하며
고통에 찬 눈물을 흘리는
지현우님 우는 연기 완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현우님
연기력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준
미녀와 순정남 23회차
전체적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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