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엄마가 하도 답답해 사주를 보는

사람을 찾아 갔습니다.

하는 말이 사주에 죽은 자식은 없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고  딸은 2년전에 죽었고

막내는 집을 나가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무슨말이냐고  딸이 아주 가까이 있다고

합니다~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하도 답답하고 해서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지나가는 지영이가 도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영에게 가서 너 도라 아니냐고?

무슨 소리하느냐고 ❓대낮부터 술까지

마시고 하면서  지영이 가버리네요~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그 순간 큰아들이 하는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문간방 아가씨를 볼때마다 지영이가

생각 난다고 하는 말이~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순간 어릴때 부터 도라의 등뒤에 있는 점이 

생각나서 지영에게 가서 등을  뒤집어서 보니~~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정말로 선명하게 도라와 같은 점 3개가

있네요~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도라 네가 돌아 왔구나~

앞으로 도라엄마의 무지막지한

욕심을 지영이가 무슨수로 감당해

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필승이는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너무  궁금합니다~

1
0
댓글20
  • 뛰어난하마Z126729
    어떻게될까요 앞으로
  • 현명한장미Q129279
    필승이가 지영이 잘 지켜주면 좋겠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무당이 정말 용합니다 
  • 섬세한낙타T202236
    하나도 안반가운 재회ㅜㅠㅠㅠㅠㅠㅠ
  • 열정적인라임B127852
    도라맘 그래도 촉이좋아서 빨리 진행됐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무당이 아주 용하네요 저도 가고싶어욬ㅋ
  • 이끌어내는고라니L210496
    그러게요 도라엄마 너무 별로에요 
  • 호기심많은두루미Q224933
    너무 답답해요. 엄마 속박에서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즐거운사자T120700
    알게되서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도라는 좋은 흐름일지 걱정되요
  • 상냥한벚꽃C207483
    저 엄마 집착이 넘 무서워요 ㅠ
  • 열정적인라임K126652
    점 세개로 알아 차린거죠 흥미진진 해집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R2872
    그러게요 도라엄마 욕심을
    버려야 할낀데
  • 귀중한아이리스Z221681
    다시 복습되는 리뷰네요 감사하면서 봐요
  • 편안한키위I125550
    도라가 드디어! 다음이 넘 기대돼요
  • 신속한박하G207091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네요
  • 강인한사과V139741
    배우님을 응원합니다.
  • 열린자두A124154
    도라 엄마가 가장 큰 변수네요...ㅠㅠ
  • 맑은곰W120508
    ㅜㅜ도라엄마 정말 싫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엄마가 알면안되는데 ㅠㅠ
  • 근면한나팔꽃O212887
    아 도라엄마 몰라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