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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도 정신 차리고 동생 잘 지켜주면 좋겠어요
엄마 집으로 서스름없이 걍따라가네요
우는거 맘아파요
요부분 안봤는데 덕분에 보내요 ㅎㅎㅎ
반성의 기미도 없고 염치도 없고~
도라가 얼른 행복했으면ㅠㅠ
바로 집으로 갈지는 몰랐네요
도라야 그집은 안돼...
도라 기억 돌아오고 엄마좀 개과천선 시키길~
결국은 가족에게 돌아가네요
진짜 짜증나네요.. 리모콘 던져요
에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하ㅠㅠ넘 답답해요 엄마때문에 죽을뻔한건데
기억도 온전치 않은데 저길 따라가나요
전개 너무 흥미롭고 좋아요
엄마를 다시 찾았는데 속이 답답하네요
도라 연기 너무 잘해요 ㅠㅠ
너무 걱정되네요 ㅠ
재밌어요 불쌍 ㅠ
잠시만 함께 살아봐요.도라가 성공할때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