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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왜 숨겨 놨어

🧳도라 왜 숨겨  놨어

도라 엄마 뻔뻔함이 선을 넘었네요

지영이  그동안 챙겨주고  보살펴줘서 고맙다 고 말은 못할지언정 왜 몰래 숨겨뒀냐구요. 도라엄마 구제불능이네요.그걸몰라서 지금 따지는건가요.비밀 누설하면 다 죽이겠다 이건 협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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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미친도라모  싫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뻔뻔함극치 밉상이네요
  • 바른멧날다람쥐U206139
    근데 참 엄마와 딸사이니까 ㅠ 그래도 도라엄마는 뻔뻔한거 맞죠
  • 고요한캥거루Q132711
    ㅠㅠ 짤 볼때마다 화나요 ㅠㅠ 도라 불쌍 ㅠ 
  • 활기찬거미E128193
    숨겨놓은걸로 협박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진짜 도라맘 왜저래요..ㅠㅠㅠㅠ
  • 열정적인라임B127852
    이제와서 따지네요 숨기고 싶어서 숨겼나요...
  • 현명한장미Q129279
    본인땜에 숨긴거 모를까요?진짜 뻔뻔핸 캐릭터~
  • 잘생긴물소S212195
    진짜 도라엄마는 개과천선되면 안되요 진짜 버려져야지 
  • 잘생긴물소G122695
    도라엄마 언제 개과천선하나요
  • 눈부신늑대D207214
    참나 너무 뻔뻔해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진짜 너무 뻔뻔하고 못된 캐릭터역할이세요 ㅠ
  • 행복한강아지H218103
    진짜 볼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뻔뻔해요
  • 상냥한벚꽃O207583
    도라가 불쌍해요..
  • 믿음직한미어캣R218438
    진짜 너무 뻔뻔하고 못된 캐릭터네요
  • 행복한강아지H103703
    도라 숨겼다고 죽여버리겠다, 불질러 버리겠다로 욱하는 말씀 어이가 없네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도라 왜 숨겨 놨냐는 말 어이없었습니다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를 숨겼다니  보호하고 있었던건데 도라엄마 욱하는성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