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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이 필승이를 밀어내고 대신 다쳤다고
하고 "필승아" 하면서 잠꼬대도 하고
필승이 할머니가 마리엄마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평소에도 필승에게 너무 잘해줘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어릴때부터 너무 과하게 신경쓰는게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마리는 오빠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 가면서 엄마에게 "우리 언제까지
오빠하고 떨어져 살아야 하나? 엄마 아들
이고 우리 오빠인데"하는말을 필승할머니
가 마리의 귀걸이를 전해 주려고 왔다가
듣고 명동에게 얘기하나 "엄마 치매아니냐"
고 하면서 오빠 장사 하는데 가야 된다며
나가 버리네요.
도라오빠가 직원과 도라가 호텔에서
스폰해서 자살했다고 하여 아니라고
하면서 싸워 합의금으로 5천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도라엄마는 도저히 돈을 구할수 없자
나이트클럽에서 노래 10번 부르는
조건으로 3천만원 계약을 하고 오빠를
빼 냅니다.
필승할머니가 마리에게 물어 필승이가
수연 아들이라는걸 알아 내었습니다.
마리에게 우리 필승이 네 오빠이냐?
이게 다 진짜야?
절대 비밀이라며 오빠는 우리 아빠
아들이 아니고 우리 엄마 아들이라고
이사실을 알면 우리 엄마는 쫒겨난다고 ~~
지영이 오빠 합의금 3천만원 때문에
나이트클럽에 출연했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에서 계약위반 이라고 김지영씨
정리하자고 하고 작가도 아무리 그렇지만
한번도 아니고 10번이나 나가야 된다고
하니 내 보내야 된다고 합니다.
필승이가 나이트클럽에 찾아가 지영의
위압금까지 물어 주고 계약을 해지
했습니다
필승이가 도라엄마를 불러 도라에게
앞으로 절대 그러지 마시라고 합니다~
전에도 도라가 엄마때문에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아느냐고~~
내가 오죽 했으면 그랬을까?
도라엄마가 말하고 미안한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내딸 어디 굴리든 말든 지가 무슨
상관이냐고~~
도라 엄마는 구제 불능이네요!!!!!
필승 할머니가 마리와 필승이 유전자
검사를 해 필승 엄마만 빼고 식구들이
다 알게 되었네요~
필승이와 마리가 남매라는 사실을
말이죠~
필승이 생일날 촛불을 끄며 즐거워
하네요~~
필승이 생일에 수연이가 선물을 보냈다고
필승엄마만 수연에게 고맙다고 전화
하는것을 보고 필승아빠는 화를 내고
난리입니다.
필승아빠와 할머니가 하는 말을 듣고
필승엄마가 장수연이라는 사실을
필승엄마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애기를 버리고 나서 필승엄마에게
매번 들락거리며 필승이를 좋아한
생각을 하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택시를 타고 가서 수연이를 불러
냅니다.
무슨일이냐고 반가워 하는 수연에게
필승엄마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수연이를
빰을 때리고 난리네요.
30화 말미는 필승이도 수연이와 엄마가
다투는 얘기를 듣고 수연이 낳아준 엄마
라는걸 알아 버렸습니다.
이 난국이 어떻게 해결 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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