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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지영(도라)네 4명의 가족들은 예전처럼 다시 모여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도라 엄마는 도라, 도준에게 고기를 한점씩 싸서 주시면서 엄마가 눈물을 흘리자 도식은 이제는 헤어지지 말고 이렇게 살자고 하시니까 엄마는 지영(도라) 내딸, 도식 동생이다, 하시니 도식은 우리 너무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엄마는 우리 다 먹자 하시니 지영(도라)은 아줌니 하시니 우리끼리 있을때는 엄마라고 부르라고 도식 엄마보고 말씀하시니 평생 아줌니라고 해도 괞찮다고 했습니다.

 

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지영(도라)은 식사 후 밖으로 나와 바닷가 할머니께 전화드려 별일 없냐고 여쭤 보시자 할머니가 드라마에 너 나와서 동네사람들 다 좋아한다고 하시자  지영(도라)은 할머니 사랑해요 하시고 울었습니다.

 

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도식은 직장 회식자리에서 동료와 박도라 루머를 가지고 시비가 하시면서 잘못된 정보라해도 직장 동료는 니가 박도라냐고 하시면서 싸움이 생겨 동료를 폭행해서 경찰서에 입건되고 말았습니다.

지영(도라)은 도식 입건된 경찰서 다녀와서 지때문에 싸운줄 몰랐다 하시는 도라 엄마는 오빠 합의금없냐? 하시니 지영(도라)은 500만원 밖에 돈이 없다고 하시자 드라마 계약금 입금건 확인하라 하시니 지영(도라)은 고고 앤터테이먼트 회사로 전화드려 계약금 지급 안되냐고 하시니 입금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도라 엄마는 돈 나올때 있다고 하시면서 지영(도라)을 나이트클럽으로 인도하고 골라골라하면 3,000만원 번다고 하시면서 도식 감옥에 보낼수 없다고 하시자 지영(도라)은 뭐어때요 하시며 나이트클럽에 노래부르러 갔습니다.

도식은 지영(도라)이 나이트클럽에서 번 돈으로 합의금을 지불해서 경찰서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도식이 경찰서에 나오실때 도라 엄마는 도식에게 두부를 먹였습니다.

 

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지영(도라)이 나이트클럽 출입하는 전단지가 고고 앤터테이먼트 회사에 전달되자 대표와 작가는 생각이 없냐고하시고, 고고 대표는 김지영 정리건으로 일괄하차, 작가도 나이트클럽 사실이면 김지영씨와 같이 할 수 없다, 고 감독은 지영 불러서 이렇게 경솔한짓 했냐고 여쭤보니 오빠가 도라 애기 때문에 치고 받고 싸워서 합의금 없으면 감방간다고 나이트클럽 10번 출연하면 3,000만원 준다고 해서 출연했다고 대답을 드렸습니다.

필승은 백대표가 시켜서 나갔나 하시니 아니다 내가 한거다, 지영씨가 어떻게 알아서 할 수있나 하시니 지영(도라)은 우리 드라마 생각 못하고 했다고 죄송하 하시니 필승은 나가버렸습니다.

재동 감독은 도라 엄마 찿아와서 나이트클럽 팜플렛 보여주시면서 이게 뭐냐? 우리 짤리게 생겼다 하시니 도라 엄마는 도식, 도준도 가족이다, 어떻게 하냐 하시고 다른 방법 찿아야 한다 하시면서 나이트클럽 위약금 대납하고 나온 필승 감독에게 전화드려 만나자고 제안하고 두분이 만남을 가질시 도라 엄마는 아들이 감방가게 생겨 지가 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말려 하시니 필승은 당신때문에 도라가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데 그래도 이러냐고 하시니 도라 엄마는 어떡하면 그렇게 하시나 내딸 어디로 굴리던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투덜거렸습니다.

 

분별력 잃은 ♡지영(도라)네 가족♡ 참 슬퍼네요

 

지영(도라)은 필승이 이런 상황을 예측하고 김지영으로 살아라고 부탁까지 했으나, 지영(도라)은 가족을 찿아 자신이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집까지 사 주겠다고 하시고 있으니 돈을 많이 벌어서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 드리는 생각은 좋으나 돈이라면 물ㆍ불 안가리는 엄마 때문에 나이트클럽에 출연하게 되어 결국 고고 앤터테이먼트 회사에서 배역도 하차되고 이제 또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서 막다를 길에 서있게 되고 말았네요

지영(도라)가족들은 분별력 잃은 삶을 계속 살아가고 있으니 지영(도라)삶도 참 슬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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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1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BEST
    지영이 불쌍하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네 가족이 행복해보이진 않아요 한곳에 모여살긴하지만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가 기억이 없고 가족 만난지가 얼마되지않아 자면스럽지 못할겁니다
  • 착한블루베리E128245
    그나마 오빠가 제정신이라 다행이지,, 화났습니다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오빠는 힘든 사회생활을 겪으서 그런지 철이 많이 들었답니다
  • 고귀한뱀H207599
    도라엄마는 언제 갱생할까요 진짜 꼴보기싫어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오늘도 사채업자에게 잡혀갔는데 공진단에게 돈 빌려달라고 찿아갔는데 진단이 5억 줄테니까 한가지 소원 들어달라고 하네요
    그게 바로 지영을 만나게 해 달라는 소원이겠지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엄마한테 그만좀 휩쓸렸으면 ㅠ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조금만 답답해도 기다리시면 해결책이 나올겁니다
    시원한 사이다 마시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4명이 그래도 한상에서 밥먹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가 도준도 함께 살자고 했습니다
    도라는 네 명이 오손도손 식사도하고 같이 사는게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할머니 모습 짠하네요 지영너무 답답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바닷가 할머니 지영이가 곧 모시고 오겠지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지영이에게  필요한 사람은 필승 감독인거같아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당연한 말씀입니다
    필승은 지영을 편안하게 해 주며서 용기를 주시고 계시잖아요 
  • 위대한코끼리T226312
    지영이가 정신차려야할텐데 저번주는 좀 답답했어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죠 
    필승이 나이트클럽 출입사건 엄마 연겼했다 하시니 엄마에게 나쁜 소리한다고 싫어하는 모습도 분별력이 없는 행동입니다
  • 고요한캥거루Q226311
    이 드라마 참 재밌어요ㅜㅜ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죠 
    도라도 죄충우돌 하다보면 자신의 앞길이 보이겠지요
  • 열린자두A124154
    에고 에고.... 정말 왜 이렇케 꼬이나요 ㅠㅠ
    이전 기억을 잃은 지영일때가 더 좋았네요...ㅠㅠ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죠 
    많은 회원님들께서 거의 지영삶이 행복하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저는 도라가 힘든과정 견뎌내서 기억찿고 다시 당당한 톱스타로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 존경스러운햄스터G212915
    도라 엄마는 참... 사람 안변한다는 걸 보여주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고정관념 깨우기 어렵습니다
    자신만이 최고라는 사고 정말 힘들어요
    우리가 공진단 욕하고 계시잖아요
  • 변치않는멜론Q117059
    도라는 또 이용당하는것 같더라고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4식구 같이 밥만 먹어도 행복하다고 하는데 엄마와 분리가 가능할까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도라 행복했으면 ㅠㅠ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가 기억 빨리 찿아야 행복해질수 있답니다
  • 심쿵하는앵무새D127524
    맞아요 슬프더라구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가 두번째 가족생활에 접하고 있는데 엄마는 도라를 더욱 따뜻하게 안아 주시고 행복한 길로만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명랑한삵N20632
    딸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도라엄마에게 분노하게 되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 엄마는 오로지 돈을위해 딸을 이용하는거네요
    답이 없습니다 
  • 잘생긴물소S212195
    저는 지영이에게 화가나요 진짜 상황파악이 그렇게 안되나요 진짜 답답해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저도요
    그런데 지영이 예전기억 잃어버리고 시골에서 할머니와 살다보니 진실된것만 보아서 남을 의심하지 못해서 그럴꺼예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도라 집은 막내 빼고 다 비정상적인 사람들 입니다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런것 같아요 
    도라가 마음을 강하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쁜기린G117001
    도라네 가족 행복해지길 바래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저도 그러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고난 헤치고 온 도라 삶인데 엄마와 별개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현명한장미Q129279
    도라의 고난과 시련 시작이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레퍼토리를가 예전과 똑같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것 같아서 힘든 과정 겪어야 할 것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도라네 가족 분별력 없고 넘 답답합니다.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이 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도라는 나이트클럽 사건으로 배역 하차하고 또 바닷물에 빠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