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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들을 내 아들 처럼

남의 아들을  내 아들 처럼

식당에서  고기구워주는 필승이 모습을 보니 저 식당 장사 잘되겠네요.

친척도 아니고 아무리 친해도 남의 아들이 땀 흘리고 고기 구워 준다고 저렇게 직접 닦아주진 않죠.제가 보기에도 필승 친모 선을 넘는 행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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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너무 나쁜사람 친구한테 그럼 안돼죠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장대표 진짜 비호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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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키우고 싶어도 직접 키울수 없었던
    미안함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 행복한강아지H103703
    필승 친모 필승 땀 흘리니까 애처로웠나 보네요
    그래도 조금은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요 
    의심의 장면입니다 
  • 신속한박하G201891
    누가봐도 수상해보이는 행동이죠  자기아들이니 가능한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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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저장면에서 너무 티나더라구요 친아들도 저렇게 땀안닦아 줄거에요 ㅋㅋㅋ좀 과했다고 생각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마리 엄마가 너무 심하게 티나긴 했어요ㅠㅠ
    좀 적당히 하시지ㅠㅠ
  • 착한블루베리E128245
    진짜 저 ㅂ장면 너무 훈훈해서 입 찍어졋어요 ㅋㅋㅋ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필승 친모 뻔뻔하더라구요 다키워두니..지아들이라고 ㅋㅋ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 고귀한뱀H207599
    은연중에 지 아들이라고 생각하니 저랬겠죠..ㅋㅋ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저런 마음으로 어찌 가까이 있죠 
  • 열정적인라임B127852
    우리 필승이 할떄부터 알아봤어요 
  • 잘생긴물소S212195
    본인은 자연스러운데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하죠
  • 애정어린아보카도T125562
    친구한테 왜 저러나요 비호감이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키우고 싶어도 키웠지 못한 자식에 대한 미안함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 편안한키위Y205650
    선을 넘는 행동이죠!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저건정말 선넘었어요 ㅠㅠ
  •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선을 아주 넘긴 했어요
  • 편안한키위R226550
    필승이 친모 참 알 수 없는 캐릭터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