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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도라엄마

 

내 아들이  감옥 가게 생겼는데  합의금 마련할 발법이  없었다.업소에 가서 노래만잠깐 부르고 왔다면서 자기 변명만 늘어놓네요. 내딸 내마음대로 하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고  엄마라는 사람이 할말인가요. 자식을 소유물로 착각하나봐요 뻔뻔한 도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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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행복한강아지H103703
    엄마상을 생각하면 넘 비호감이예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엄마 필승군에게 혼나내요 가족이이니라상괸할바아니지만  도라엄마로써 밉상짓만해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도라엄마는 진짜 본인위주에요... 정말 볼때마다 화나요... 진짜 뻔뻔하다는 말이 맞네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진짜 자식을 그냥 소유물,돈벌이로만 보는거 같아요
    도라 엄마 너무 뻔뻔해요ㅠㅠ
  • 즐거운사자I126200
    참 너무 뻔뻔하더라구요...연기를 잘해서 더 그래요..
  • 착한블루베리E128245
    진짜 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있는지 싶습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내딸 내마음대로 한다니..하.. 진짜 개노답엄마에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아 진짜 가족 얘기만 나오면 너무 화나
  • 유머있는바다S126057
    이런 장면이 꼭 필요했을지 싶네요..
  • 고귀한뱀H207599
    돈벌거면 자기가 나가서 막노동이라도 할것이지..어휴 
  • 혁신적인계피S126135
    도라 엄마 언제 정신차리죠 
  • 활기찬거미E128193
    진짜 적당히해야죠..감옥갔다와서도 저러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진짜 도라 그만팔아먹으라고 공진단에게 들을 정도니...
  • 상냥한벚꽃C207483
    도라엄마는 정말 안바뀌네요
  • 잘생긴물소S212195
    본인은 힘들어서 못하는 ㅋㅋ 능력도 없으면서 참 어리석어요
  • 편안한키위Y205650
    자기 변명만 늘어놓네요ㅠㅠ
  •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이제는 뻔뻔함의 대명사죠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ㅈ진짜 딸을 물건취급하는 ㅠㅠ
  • 상냥한벚꽃O207583
    진짜 뻔뻔한 캐릭터ㅋㅋㅋ
  • 탁월한원숭이X207317
    그러게요 ㅠㅠㅠ 도라어머니 연기는 넘 좋으신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