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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친구가 아니에요

이제는 친구가 아니에요

필승친모가 누구인지 알고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화가났나봐요

필승 엄마가 장수연 찾아가서 머리채 잡고 

배신감을 표출하는 장면이에요.

지금껏 아들을 이뻐해준 내 친한  친구가 

내아들의 생모였다니 .아무리 부자 엄마라도 용서 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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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신속한박하G201891
    필승군 아기때 솔직하게 말해서 키워달라고 했었으면 더나았겠어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진짜 너무하긴 했어요,,,
    애를 버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계속 몰래 보고
  • 원대한거북이A211410
    진짜 실감나요 배신감 심하겠죠
  • 즐거운사자I126200
    저도 용서가 안될거같아요 차라리 사실대로 말을 해줬으면 진작 ㅠㅠ
  • 착한블루베리E128245
    진짜 배신감 엄청날꺼같아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진짜 친구가 아니죠 꼴보기도 싫을듯
  • 착한블루베리X195045
    옴마 난리났네용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배신감 느낄 거 같아요. 저러면
  • 부지런한제비꽃W128776
    두배우님 연기에 몰입하게 됐어요
  • 유머있는바다S126057
    두분 연기가 너무 실감나서 몰입되더라구요
  • 고귀한뱀H207599
    근데 저럴만하죠.. 저게 뭔 친구라고 평생을 기만해왔으니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어떻게 그런 엄청난 일을 했을지 
  • 활기찬거미E128193
    진짜 저런 친구는 있으나 마나죠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저게 어딜봐서 친구인지.. 진짜 기만이네요
  • 상냥한벚꽃C207483
    용서못하죠 너무했어요
  • 착한블루베리X210645
    배신감이 치를 떨 것 같아요ㅜㅜ
  • 잘생긴물소S212195
    저라도 배신감이 엄청나서 분노 할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O213719
    배신감이 엄청날거같아요
  • 편안한키위Y205650
    이제는 친구가 아니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그동안 왜 말을 안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