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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

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속도 모르고 두둔하려고 하는 지영이한테  필승이는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데도, 원론적으로 이해를 못하는 지영이를 한숨만 나오게 하네요 ,, 정말 답답하네요.

 또 이렇게 밤무대 나서게 만드는 엄마 때문에 너가 더이상 이렇게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해서 말하지 않은 거라고,,, 

필승이가 말하는데도 그래도 어떻게 식구들을 안 알려줄 수가 있냐고...

누명을 쓴 듯한 필승이 답답하네요.

그래도 집에가서 엄마한테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하는 데 엄마는 우리 를 갈라 놓으려고 하는 거라며..

언제쯤 기억이 돌아 올까요..

너무나 오해를 많이 하고 갈등을 하니까 보는 내내 안타까워요.ㅠㅠㅠ

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30 화 보면서 너무나 가슴 아파 요.

드디어 필승이네 식구들이 필승이 엄마가 친구 아들이라는 걸 알고 열받아하는 게,, 시엄마까지 머리끄댕이 잡고 우는 데,, 너무 심하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30년 넘게 친한 친구라면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이해줄 법도 한데 식구들이 몰려가 그렇게 머리카락까지 끄집어 댕기는 건 도대체 좀 너무 심하다 싶네요. 결국은 필승이도 알게 되었네요.

 다음 주에는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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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바른멧날다람쥐H228139
    거의 고구마 먹은거같은 회차였어요 다음 회차는 어떨지
  • 강인한사과S128241
    필승과 도라가 자꾸 엇갈려서 가슴아파요
    필승친모도 너무 심하게 당하는 것 같기는해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러게요 돌아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렇게 좋아했던 마음은 기억하고 있잖아요 처음에
  • 신속한박하G201891
    드라마지만 슬프기도하고 실제가 아닌게 다행이다쉽기도해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허구적인 내용을 드라마로 만든 거긴 하겠지만 요즘에 하도 허무맹랑한 실제 사건들이 많아서...
  • 즐거운사자I126200
    폭력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ㅠㅠ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욱하는 마음에..
     그러는 거겠지만,,,
  • 착한블루베리E128245
    맞아여 ㅜ 전개는 빨라서 좋았는데 좀 답답하긴 했어요 ,, ㅎㅎ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계속 이런 식이면 주인공이 진짜 돌아버릴 거 같애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전개가 빨라서 다음회가 기대되는 드라마에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전개가 빨라서 다음에 정말 기대돼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드라마에 답답한 장면이 많이 나와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래야 드라마가 되니까 그러는 거겠지만 어떤 때 너무 심하다 싶네요
  • 부지런한제비꽃W128776
    머리끄댕이만 잡아서 다행이죠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러게 말이에요 이게 단순히 화 한 번 내고 끝날 문제는 아닌데
  • 고귀한뱀H207599
    ㅃ빠른 전개로 다음화가 기대되는 드라마에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다행히 빠른 정리가 참게 만드는 것 같아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어떻게 풀어나갈지 가늠이 안되네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너무 과한 부분을 이제 좀 정돈했으면 좋겠네요
  • 행복한강아지H103703
    엄마 행동에 어리둥절한 도라 안타까워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러니까요 그렇게 딸을 죽음으로까지 내몰았으면서 어떻게 또 반 무대를 쓰라고 하는지
  • 열정적인라임B127852
    너무 짜증나는 화였는데 전개가 빨라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맞아요 그나마 전개가 빠르니까 참을 수 있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진짜 답답했어요 아휴 아휴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정말  어떤 때는 너무 과하다 싶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90615
    아 정말 짜증나고 화도 나고 주인공 너무 안타깝고 그랬네요ㅜㅜ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맞아요 캔디 도 적당히 캔디 되어야지요
  • 상냥한벚꽃C207483
    밤무대 나가게 하는건 너무 심했어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것도 어릴 때 서부터 그렇게 시켰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 고귀한뱀G130599
    맞아요. 너무 답답하고.. 필승이 입장에서 보니까 속이 뒤집어지는줄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러게 말이에요 필승의 입장에서 얼마나 열받을까요
  • 잘생긴물소S212195
    속이 답답한 회였어요 진짜 우리 주인공들이 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빨리 기억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 뛰어난하마V212229
    저도 심하다 싶더라고요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그렇게 말이에요 너무 심하다 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아,내가 필승엄마라면 머리 끄댕이로 안끝났을거같은데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너무 대조적이죠 너무 착한 사람 너무 못된 사람
  • 똑똑한복숭아G195053
    고구마때는 안봐요ㅜ 저는 끝에서 ㅎ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작성자
    저도 그런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시간 맞춰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