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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픈장면이네요~~ 둘도 나중에는 화해하고 잘지내면 좋겠어요
필승친부에 대해 이야기해주데 정말 안타까웠어요 필승엄마도 필승이도 모두 아프고 힘들겠어요
핏줄은 핏줄이네요 사이좋게 잘지냈음 좋겠어요 자주만나고요
맘도 아프고 실제라면 진짜 더 슬펐을듯하네요 해피엔딩 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필승이 아빠 키가 엄청 컸나봐요 이런 멋진 키 큰 아들이 나왔잖아요
맞아요 너무 안타깝네요 드라마라서 덜슬퍼할려구요
사정을 들어보니 딱하더라구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던거 같기도하고..근데 너무 오래속였어요 ㅠ
친아버지에대해 알려준 것은 좋은 것 같아요 필승이도 많이 궁금했을 것 같아요
엄마의 아들이 만났는데... 이렇게 표정이 안좋을수 있나요
슬프고 안타까운 장면이네요ㅠㅠ해피한 내용으로 흘러가길 바래요
친엄마와 조우한 모습이네요. 아픈마리를 돌봐달라니 필승이도 착잡해보여요
두분의 모습이 넘 애잔해요 행복한 나날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필승 친모도, 필승이도 마음이 어떨까요? 마음 아픈 장면이었어요. 두 배우님이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해주어서 좋았어요
진짜 어제 방송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얼른 해피엔딩 줘라줘라줘
핏줄이 뭐길래.. 싶다가도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이 모자관계 회복도 잘 풀어내주겠죠?
마음 아픈 장면이었어요ㅠㅠ
엄마와 자식사이인거 알고난후 사이가 더 안좋네요... 엄마 친구로 봤을땐 너무 사이좋았는데 안타깝네요
둘의마음이 이해가되기도하네요
그래도 친엄마.친아빠가 누구인지 알게 됐으니 다행이네요.필승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
진짜 아픈 장면이라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너무 가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