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필승 감독 드라마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는 회식자리에서 공진단은 지영(도라)에게 지금 어디냐? 급한일 있다고 나오시라는 문자를 지영(도라)에게 송부하시자 지영(도라)은 급한일 있다고 먼저 가 버렸습니다.
공진단은 지영(도라)과 만남을 가지면서 난 오늘 너무 섭섭했다, 나 물러나라고 데모까지 하고, 같이 회식하고, 남친 물러나라고 데모하는것 아니잖아요 하시니 지영(도라)은 이건 일이다, 다같이 일하는데 혼자만 빠져요 하시며 이번일 부당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시니 공진단은 다시는 내 앞에서 고필승 편들지말라 하시며 얼른 먹어요 맛없어요 하시니 지영(도라)은 아니예요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공대숙은 공진단 보고 형 양자로 선택문제 생각해보라 하시니 진단 엄마는 어떻게 그래, 형 생각하면 양자해라, 공씨집 생각하면 그렇게 하자 하시니 공진단은 아무리 생각해도 형 아들이 돼 하시자 진단 엄마는 app 회장이 되는건데 하시면서 고모님 진짜 천재다 하시면서 공진단 app 회장된다고 좋아서 죽을 기분일때 상호씨 전화와 나가시자 문밖에서 만나서 안아주고 좋아 죽을 지경입니다.
공진단은 고필승 감독 촬영장 감시시 지영(도라) 뺨 맞자 배우보고 왜그러냐 하시니 배우 싫다고 나간 하시자 공진단 나 무시하냐? 누구 때문에 먹고 사는데 하시며 본부장 사무실에 불러 고필승 때문이다 하시고 감독 개무시하니 다 개무시한다 하시고 대본 가지고 와라 할때 뺨 때리는것 거절, 차마 볼 수 없다 하시며 빼버려 하시니 주인공인데 뺄수있나 하시니 필승에게 주인공 유학보내 하시고 하차 하시니 대표가 지영(도라)씨 빰 맞는것 모니터링 한 것 맞나 하시니 작가가 나한테 무식하다고 그렇냐 유학 보내라 했나 하시고 개무식 같은놈 같으니 하시며 대본 한 줄 읽어봤나? 어디서 개무식하나 교체해 교체해 요즘 어떤 세대인데 너처럼 개무식 안해 하시자 필승은 기본지키자 난 들을 수 없다, 작가님 대본데로 간다 하시니 공진단은 고필승, 김옥영 다 짤라 버릴꺼야 하셨습니다.
공대숙은 공진단보고 양자부분 생각해봤나? 하시니 진단 엄마는 고모님 뜻 무조건 따르기로했다, 마리 저렇게 되니 공진단 회사를 이끌어야 한다 하시자 공진단은 형 말씀 따르기로했다 하시며 회사일 있어서 나가야 한다고 하시고 나가버렸습니다.
공진단은 공대숙 말씀 회상하면서 회장실에 들어와 공진택 회장 명패를 넘어뜨리며 자신이 회장이라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공진단은 퇴근시 마리 집에 와 계신 필승을 보시자 니가 여기에 어디라고 들어와 있어 하셨습니다.
공진단은 마리 엄마가 고고 앤터테이먼트 대표 해임되고 자신이 그 자리를 맡게 되면서 고필승 감독 촬영장 감시시 지영(도라)이 뺨 맞는 장면 삭제, 주연배우 유학으로 퇴출 등으로 작가와 개무식한놈 이라고 많은 언쟁을 벌였으며 공대숙이 공진택 회장 양아들로 생각해봐라 하시니 app 그룹 후계자가 된다는 부푼 꿈을 안고 회장실에 몰래 들어가 공진택 회장님 명패도 넘어뜨리며 자신이 마치 회장이 된다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대 기업의 후계자들은 대부분 인성 교육이 철저한데 공진단은 무식한 상태에서 서로 의논하며 일을 추진하려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자신의 기분에 따라 일을 처리하시는 오너여서 이런 오너의 꿈을 키우는 공진단 장면은 이 드라마에서 가장 슬픈 장면입니다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댓글장한별. 우리가수님 첫콘. 즐거움과 행복 그차체였읍니다 제가 저자리에 있었다는 사실. 곧 다시 콘서트을기다리면. 가수님 우리곁에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11221026.11.02
- 02
지현님께 투표합니다 [17]
댓글오늘도 박지현 님을 위해 소중한 투표권을 모아 응원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갖춘 아티스트를 항상 응원해요.3310026.11.02 - 03댓글장한별 가수님 콘서트 대박이었어요 그렇게 혼신을 다하여 넘 퀄리티 높은 콘이었어요 대단하다는 생각뿐이에요 평생 응원할게요8713126.11.02
- 01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820026.10.27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3359026.10.27
- 03댓글김용빈 가수님 날마다 승승장구 하소서20764026.10.29
- 01댓글정말 생각지도 못한 분들도 나온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면서 정말 옛날 노래의 바이브가 느껴져서 좋았어요.1,0600026.10.12
- 02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820026.10.27
- 03댓글남주가 펜타콘 출신이군요 성뭐시기 있는데 걔인줄 알았어요6940026.10.20
- 04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17]
11742026.10.31 - 0520764026.10.29
- 06221026.11.03
- 079236126.10.30
- 08
산북AI김장문화축제[11]
201026.11.03 - 09142026.11.03
- 1011538026.10.29
- 04
오늘 점심 치즈돈카츠[52]
1632026.10.25 - 0516248026.10.27
- 0612628126.10.27
- 07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6]
12631126.10.28 - 08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17]
11742026.10.31 - 0911538026.10.29
- 1010830026.10.27
- 04
옥점추 결말 스포! 원작 소설과 다른 점은? 몇부작·보는 곳까지[4]
4960026.10.22 - 05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전시, 일반인도 갈 수 있을까? 기간·예약 방법 총정리[6]
4910026.10.02
- 0636289226.10.11
- 07
☘️사랑빈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김용빈 '당신뿐입니다', '더트롯쇼' 10월 첫째 주 1위[80]
35892126.10.06 - 08
김용빈님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개막축하 콘서트합니다 [42]
32068026.10.19 - 09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541126.10.09 - 10309002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