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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몇번 파나요?? 저 엄마 빨리 돌아가셔야합니다 ㅡ,.ㅡ
와 딸을 몇번 파는거에요.. 이사람 진짜 엄마맞아요?
감옥에 있을때 그렇게 공진단 욕하더니... 반성했던거 잊었나봐요. 일할생각안하고 최대 적에게 돈거래하네요
정말 딸을 뭐로 생각하는걸까여 돈벌이수단으로만 보는건가싶어요
정말 도라엄마 나올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진짜 너무 싫은 캐릭터에요
마지막에는 제발 제대로 응징을 받아야 할텐데.지긋지긋한 돈타령 정말 노답이네요~ 결말이 진심으로 궁금한 캐릭터입니다.
진짜 엄마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요
진짜 비정한 엄마란 말이 딱이에요. 어떻게 저런게(?) 친엄마인지...
정말 이런 엄마가 있을까 싶은데 진짜 친딸 맞을까요 저번에 친자 검사를 했는데 자기 친 딸은 맞더라고요 정말 참담하네요
도라 엄마는 항상 왜저럴까요 빨리 기억 찾으면 좋겠네요
정말 부모도 잘만나야겠어요
드라마라 어떻게 저럴수 있냐 싶은데.... 실제로도 소름끼치는 부모들이 있다는 사실이 급 슬퍼지는 장면...
도라엄마는 늘 그랬으니 그려려니 해야죠 저런 사람도 부모란게 참
도라엄마 진짜 너무해요 엄마가 딸에게 어떻게 저럴수 있는지 도라가 안타까워요
진짜 사람 고쳐 못 쓴다고 도라 엄마는 딸을 이용만 해먹네요. 열받아요 진짜ㅜ 이해할 수 없어요
도라엄마 빚이 5억이나 남았네요.공진단에게 5억받고 .도라 만나게 해주네요
반복되는 이야기 같아요. 다음에도 팔아넘길듯
또 딸을 이용하려는 엄마, 넘 참담하네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엄마행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