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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엄마◇ 공진단 5억 차용건 안갚아도 된다고 떼쓰는 모습 너무 슬프네요

지영(도라)은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드라마 계약금 선지급 들어온것 먼저 공대표에게 갚아라 하시니 지영(도라) 엄마는 그 돈 왜! 갚나 하시니 지영(도라)은 사실 힘들어도 공대표가 우리 가족을 살려준 은인이라 생각하고 만나는것 최선을 다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하시니 도라 엄마는 이순간 안만난다는거야 하시니 지영(도라)은 기억없으니까, 약혼 할뻔했다고 하니까 만났는데 하시니 지영(도라) 엄마는 잘 키워달라고 5억 준건데 왜 갚아 하시니 지영(도라)은 알아요, 저도 알지만 그 돈은 갚아야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다 할때 지영(도라) 할머니 들어와 지영(도라) 엄마를 때렸습니다.

 

◇도라-엄마◇ 공진단 5억 차용건 안갚아도 된다고 떼쓰는 모습 너무 슬프네요

 

지영(도라)은 공진단을 만나 그동안 감사해요 우리 식구 구해준거요 저도 잘 해보고 싶은데 드라마 캐스팅되어 일에만 전념하고 싶다, 제주도 못 갈것 같아요 하시니 공진단은 왜! 지영(도라)씨 위해 지영(도라)씨 잡으려고 5억 투자 했는데 내 순수한 마음 짓밟아 하시고 5억 큰돈이야 하시니 지영(도라)은 2억 보냈을텐데 하시니 공진단은 무슨 10원 한장 받은게 없는데 하시니 

 

◇도라-엄마◇ 공진단 5억 차용건 안갚아도 된다고 떼쓰는 모습 너무 슬프네요

 

지영(도라)은 집에 돌아와 왜! 공대표에게 안보냈나 하시니 도라 엄마는 그냥 쓸데가 있어 하시고 집 이사하자 하시니 지영(도라)은 안되요, 내가 갚을께요 하시니 도라 엄마는 공대표에게 갚을필요 없는데 하시니 아줌니 네 엄마 맞나 네 천천히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어렵게 이야기해서 꺼냈는데 아줌니 신체각서 보면서 하시고 그 돈 왜! 안 갚아요 하시자 지영(도라) 할머니는 지영(도라) 팔아먹은게 진짜 너였어 하시며 지영(도라) 엄마 머리채를 잡고 하실때 도식이 들어와 아무리 힘들어도 지영(도라)에게 나이트클럽에서 춤추게 하고 큰 소리칠때 도준 물건 던지며 들어와 엄마 누나에게 어떻게 한 거야 하고 소리치고 나가버리자 도라 엄마는 우셨습니다.

 

◇도라-엄마◇ 공진단 5억 차용건 안갚아도 된다고 떼쓰는 모습 너무 슬프네요

 

도라 엄마는 공대표에게 돈 5억 빌려놓고  안갚아도 된다고 떼쓰는 모습에 지영(도라)은 왜 안갚나, 공대표에게 돈 갚고 천천히 만나고 싶다고 해도 엄마는 왜! 갚냐고 오히려 떼를쓰니 지영(도라)은 아줌니 네 엄마 맞냐고, 천천히 만나고 싶다고 어렵게 말을 꺼내고 할머니, 도식, 도준도 큰 소리치며 엄마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넘 슬퍼네요 

지영(도라) 엄마는 딸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 돈에만 관심있는 모습 이 드라마에서 가장 슬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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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BEST
    지영 모 진짜   비호감 ㅜㅜ 딸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돈에만 관심있는 모습 이 넘 슬프고 짜증났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BEST
    도라가  가장도  아니고  엄마란  사람이 개념을 밥 말아 먹어서  진짜  비호감이네요
  • 고귀한뱀H207599
    BEST
    5억이 누구 개이름인가요.. 진짜 돈도 못벌면서 왜저러나 몰라요
  • 잠재적인팬더H212019
    큰돈을 턱턱 빌려주는 공진단도 문제에요 제정신인 캐릭터가 없어보여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공진단이 도라 엄마에게 돈을 빌려주시는것은 도라와 사귀고싶은 욕심에서 입니다
    공진단도 제정신이 아닌 캐릭터네요
  • 화려한프레리개A119422
    여기저기 너무 돈을 많이 빌리네요 돈무서운지 아직도 모르나봐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런것 같아요 
    잘 나가던 시절인줄 아시나봅니다
  • 무한한오리M119420
    뭘믿고 저런큰돈을 턱턱 빌릴까요 도박으로 한순간에 날리는게 아까워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 엄마는 남의돈 빌리는걸 무서워하지 않네요
    돈만 있으면 도박으로 한순간에 다 날려버릴건데요
  • 행복한강아지H121903
    공진단은 뭘믿고 저큰돈을 주나요 도라엄마 더 정신이 이상해지고있어요 ㅠ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아~
    지영 만나는 미끼입니다
    그래서 지금 지영 헤어지려해도 공진단이 놓아주지 않아요
  • 밝은펭귄N121902
    엄마가 아닌거같아요.. 돈만 보면 눈깔이 뒤집히는사람이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맞습니다 
    돈에는 눈이 촐망촐망 빛아나는 도라 엄마입니다
    자식 사랑은 0% 입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도라가 대체 뭔 잘못을 했길래 저러는건지.. 잘못이라곤 지같은 사람을 엄마로 둔 죄뿐..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지요 
    엄마는 자신이 도라에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못하시는것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도라맘 진짜 비호감 캐릭터에요. 진짜 딸이번 돈 알기를 우습게 아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지요 
    예전부터 도라가 돈벌어오면 엄마 맘대로 했으니까 이번에도 그래야 된다고 떼쓰는 거예요
  • 호기심많은두루미Q224933
    도라엄마는 언제쯤이 되어야 정신을 차릴까요
    도라가 정말 힘들어보여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 엄마는 끝까지 자녀사랑 하지않고 정신 못 차릴껄요
    도라가 이제 기억 돌아왔으니 예전처럼 살지말고 대차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면 되지않을까요
  • 상냥한벚꽃C207483
    도라엄마는 언제쯤 철들까요 정말 어려운 캐릭터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 엄마는 끝까지 철들지않고 자기 소신데로 살아갈겁니다
  • 잘생긴물소S229095
    정말 왜저럴까요....
    지영이생각은 왜 안하죠,,왜죠,,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도라 엄마는 예전부터 도라를 돈벌어오는 딸로 생각하고 집안에 대한 가족사랑은 1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영에 대한 배려나 관심도 없는겁니다
  • 행복한강아지H218103
    정말 도마엄마 어찌 저러나요
    지영이 생각은 1도 안하는거 같아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어릴때부터 도라를 소녀가장으로 돈 벌어 오라고 하신 분이예요
    도라 생각 10도 없으세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지영이가  받은 돈을 엄마 마음대로 집을산다고 난리 네요.지영이 불쌍하네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지요 
    지영은 공진단 돈부터 갚고 천천히 만나보고 싶다고 하시고 공대표 돈은 갚을 필요없다고 엄마는 집부터 사자는 의견에서 난리네요
  • 찬란한거위K118098
    도라 엄마는 진짜 밉상인듯 싶어요
    행복한강아지H103703
    작성자
    그렇지요 
    하시는 연기마다 밉상같아요
    그래도 연기력은 최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