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기억 찿으면서 필승 오빠에게 미안하다고 했으니 이제 도라가 필승 오빠에게 많은 위로 주면서 달달하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36회 마지막 장면이 이거였군요...^^
지영(도라)가 필승에게 너무 미안해서 얼굴도 보기 힘들어 하네요...ㅠㅠ
상처를 준 것은 도라(지영) 자신이었고...
필승은 그 상처를 딛고 끝까지 사랑을 지키는 순정남...
앞으로의 도라의 행동이 정말 궁금해지네요...ㅎ
공진단과 엄마에게 철저히 속은 것을 알고 어떻게 행동할지...궁금해요...ㅎ
지영이로 사는게 어쩌면 편할수도 있겠지만 드라마니까 모든게 다 밝혀지겠죠..빨리 두 주인공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