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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절 도라의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도라가 엄마에 대한 기억이 돌아와

할머니와 같이 집을 나오네요.

할머니의 도움으로  집을  얻었다고 합니다.

도준이 방도 꾸며주고 언제나 오라고 하고

엄마와 오빠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속이 시원 합니다~

이제동대표가 수입금도 지영이가 본인 

통장에 직접 입금하라고 했다고 도라엄마

에게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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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식이가 지영의 집을 백미자에게 알려 

주어 백미자가 찾아와 같이 살자고 난리네요.

기억이 안 돌아와 불편해서 같이 못산다고

지영이가 딱 잘라 얘기 합니다~

앞으로 수입은 지영이 본인이 직접 관리

하겠다고 하네요.

 

🎀엄마와 단절 도라의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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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절 도라의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할머니가 전재산을 정신이 있을때 준다고

하면서 공대표에게 못갚은돈 갚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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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에게 계좌번호 달라고 하니까 만나서

얘기 하자면서 다이야목걸이를 준비했다고 

하는것을 약혼자 태희가 보고  파혼통보도

받고 회사에 큰 손실를 입혔다고 하며 공진택

도 양자 삼는것도 없던것으로 하자고해 

공진단 엄마가 난리네요~

 

🎀엄마와 단절 도라의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지영이가 돈 3억과 목걸이를 가져다 주면서 

정리 하자고 하니까 지영때문에 태희도 

정리했다고 하니까 " 입에 침이나 바르고 

그런 소리 하세요"하고 나가 버리네요.

애면  고필승에게 찾아가  지영에게 3억 

주었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럼 지영씨가 돈때문에 만났다는 말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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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택이 마리엄마와  교통사고가 나는 순간

필승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마리오빠고 당신 아들 이잖아~~

당신아들이면 내 아들이기도 해~

아마 양자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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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행복한강아지H121903
    지영이가 복수를 하면 좋겠어요.. 속시원한 사이다가 필요해요
  • 놀랄만한코알라U207309
    엄마가 어떻게 저럴 수 있죠 실제로 
    저런 엄마가 있을까요?
  • 섬세한낙타T202236
    친엄마와 손절하는 날 기다립니다 작가님 제발 사이다 좀 주세요 제발요 
  • 고귀한뱀H207599
    엄마라고 불러주기도 아까운 사람이에요. 도라 얼른 탈출하길 
  • 명랑한삵L229632
    점점 흥미진진해지더라구요
    아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나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지영이 새로얻은 아파트 좋던데요
    도준이와할머니 지영이 셋이서 같이 잘살아야죠
    
  • 유머있는바다C125557
    진짜 마음이 속상하네요
    얼른 전개되기를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도식이도 이럴때는 똑같네요.
    지영이 돈으로 사고치던 놈 어디안가네요
  • 행복한강아지E212303
    볼수록 욕나오는 도라엄마입니다
    정신 좀 차리길요 ㅡㅏ
  • 현명한장미O212679
    이제 기억도 찾았으니 행복할일만 남은줄 알았는데 아직 고구마가 많네요
    오늘은 제발 사이다 나왔으면 좋겠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기억 돌아왔으니 당장 인연 끊어야죠.. 저렇게 하는것도 착한편이에요 지여이는 
  • 편안한키위Y206950
    엄마랑 어서 연끊자구요
    저런것도 엄마라고 끌어안지말아여
  • 탁월한원숭이U116517
    이번기회에 도라 엄마 반성 좀 하길... 반성할 인간타입은 아니지만 
  • 고귀한뱀G130599
    공진단 볼때마다 울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드라마라 과몰입 안하려고 자중하고 있긴 한데, 열받기는 하네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엄마와 단절 너무 바라던거네요
    도라 엄마 너무 심해요
  • 찬란한거위M210498
    공진단은 매회 너무 뻔뻔하게 나오네요~
    도라가 얼른 마음고생을 덜했으면 좋겟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212915
    공진단한테 봉투 주고 지영이 갈때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공진단 또 필승이한테 가서 화풀이 하는 꼴이라니 어이가 없죠
  • 행복한강아지H103703
    도라 기억찿았으니 엄마, 공진단 정리부터 하시면 좋겠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저런 것도 엄마라고...참... 연끊고 살아야 돼요
  • 뽕구
    공진단 진짜 뻔뻔하기가 너무나 얼척이 없어요!! 태희씨가 뭐가 아까워서 결혼을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