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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집에 같이 살자고 처들어온 도라엄마

지영이집에 같이 살자고 들어온도라엄마 

도대체 언제 인간되나요?

진짜 짜증 나네요.

지영이집에 같이 살자고 처들어온 도라엄마지영이집에 같이 살자고 처들어온 도라엄마지영이집에 같이 살자고 처들어온 도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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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잠재적인팬더H212019
    저런사람이 엄마라니 너무 짜증나네요 도라가 도망가면 엉겨붙네요
  • 화려한프레리개A119422
    도라엄마가 결국 돈때문에 집에들어왔군요 도라옆에 계속 거머리처럼 살건가봐요
  • 무한한오리M119420
    도라엄마 진짜 양심없네요 머리부터 들이밀고보는군요
  • 잠재적인팬더H212019
    무식하고 뻔뻔하네요 도라가 벌어준 큰돈들 다 날려먹고도 안면몰수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처들어온 백미자 내쫓아서 다행이었죠 너무 짜증나는 씬이에요 
  • 뜨거운체리D117046
    진짜 너무 화가 나네요.
    저엄마는 끝까지 빈대네요
  • 행복한강아지H121903
    범퍼부터 냅다 들이미는 끼어들기 차같네요 도라엄마는 악의축이에요
  • 위대한코끼리T226312
    정말 도라엄마는 본인한테 이득이 된다면 자존심도 팔아먹을 사람이네요. 어떻게 저렇게 집에 계속 쳐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드라마니까 그렇겠지만 저 같으면 문을 아예 안 열어 줄 것 같네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진짜 제대로 최악!!!!
    어쩜 저렇게 이기적이고 짜증나는거죠
  • 밝은펭귄N121902
    낯짝이 진짜 뻔뻔해요.ㅋㅋㅋ;; 도라너무 불쌍한거같아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보면서도 진짜 화가 치밀었어요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까요
  • 순수한악어F130437
    진짜 얼굴이 뻔뻔스럽네요
    친엄마가 와그럴까요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 믿음직한미어캣P237138
    인간은 안변하나봐요
    지영이는 무슨죄~ ㅠㅠ 다음주도 기다려져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정말 염치가 참 없네요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진짜 도라엄마같은 엄마가 있을까요?
    딸 팔아먹기 바쁘고 기생충 같아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빌런 엄마 이젠 무서워요
    도라가 진짜 불쌍해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돈 때문이잖아요
    엄마가 이젠 무섭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도라 엄마  양심을 팔아 버리고 왔나보네요
    지영이 편하게 살건데 너무하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정말 친엄마 같지 않아요. 
    새엄마가 딸에게 자꾸 기댈려고 하는 것 같아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저런 엄마가 있나요..
    해도ㅜ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