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그 엄마의 그 아들이네요

그 엄마의 그 아들이네요

 

장남 노릇을 못해서

동생한테 다 빌붙어놓고 끝까지 엄마편이네요

 

그동안 정신차렸나 했는데

도식이는 아직도 못차렸네요

 

동생 다시 개고생 시키는게 진심 엄마보다 더 싫어질듯ㅠ

착한척 하면서 상처주는게 더 못됐네요

막내는 엄마한테 화내기라도 하는데...

0
0
댓글20
  • 잠재적인팬더H212019
    도식이도 엄마정체를 모르는듯하네요 도라주위엔 왜 저런사람만 있는걸까요
  • 화려한프레리개A119422
    도식이도 참 도라생각안하는듯해요 본인이 엄마 도박돈 열심히 벌어주면 될일이네요 ㅋ
  • 무한한오리M119420
    도식이도 좀 답답하죠 도라가 피해자인데 그건안보이나봐요
  • 잠재적인팬더H212019
    도식이도 진짜 별로에요;; 동생들은 안중에도 없나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도식이 저놈도 나쁜놈이에요 도라가 차려준 일로 직업삼다가 ㅋㅋㅋㅋ 애매하게 중간역할해서 재수없어요 
  • 뜨거운체리D117046
    또 지영이한테 몹쓸 부탁하네요.ㅜ
    도식이 정신 못차렸네요
  • 행복한강아지H121903
    저 아들도 꼴뵈기싫어요;; 도라 생각 하나도 안하는 파렴치한 오빠에요
  • 위대한코끼리T226312
    실제로 본인이 도라처럼 당해 보지 않아서 엄마니까 감싸 주는 것 같네요. 본인이 당해 봤으면 저런 말 못 하죠. 동생이 자살 시도까지 한 사람인데 그 사람 앞에서 저렇게 피해자한테 가해자 편을 들다니 충격이에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저도 여기서 도식이한테 제대로 정 떨어졌어요~
    니네 엄마 불쌍하면 지가 먹여살리면 되지ㅡㅡ
  • 밝은펭귄N121902
    저 오빠도 별론거같아요 지나 엄마챙기며 살것이지 동생한태 왜저래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어떻게 저렇게 정신을 못 차렸을까요
    정말 답이 없는 거 같아요
  • 순수한악어F130437
    엄마나 도식이나 언제 철들까요
    도라가 불쌍하네요
  • 부드러운다람쥐L127530
    그니까요 도식이 정신 못차렸네요 정말 염치도 없는거 같아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도식이는 정신차린건가 했는데 ... .답답합니다 극이참 ㅠㅠㅠ 
  • 믿음직한미어캣I129138
    그러게요~ 진짜 오빠가 돼서 동생한테 다 떠 넘기네요.진짜 못났어요 ㅜㅜ
  • 유쾌한고양이I130204
    도식이랑 살면 불행할듯합니다
    고모 헤어졌음 좋겠어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도식이도 동생덕에 살았잖아요
    단호한 결단이 필요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그런면이 있긴해요.그런데 도식이가 장남이라서 그래요.K-장남은 다른 자녀와 생각부터  달라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오빠 입장에서는 생각 좀 더해 보야할 것 같아요.
    엄마입장 생각하는 것처럼 동생도 생각해주길 바래요.
  •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그 엄마에 그 아들 맞죠. 도라엄마랑 도식이 둘이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