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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랑 필승이 시련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에요?
아.. 시련의 터널이네요..
이젠 필승이 교통사고까지..
둘 빨리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러게요 언제쯤 해결될지 답답하네요 맨날 사건사고만 터지네요
대체 둘은 언제 행복해지나요 주변 빌런들에, 사고에 악운이 끊나질않네요
둘이 언제까지 힘들기만할건지 답답하네요 ㅠ 필승이가 안타깝습니다
마지막화까지 시련일거같네요 작가님이 고구마를 좋아하시는듯요 ㅠ
진짜 너무 고구마 전개에요.ㅠㅠ 답답하지만 얼른 해피엔딩을 기다립니다
시련이 끝나질 않네요. 하다하다 교통사고까지...
주인공들 49화내내 고생만하네요 ..마지막 1화만 행복해지나요 ㅋㅋ
시련이 너무 길어요 둘 사이에는 행복이 너무 짧은데 말이에요 이게다 백미자랑 공진단때문이에요
시련을 넘어 또 시련 ....ㅠㅠㅠ 다들 얼른 행복하게 해주기를...
시련뒤에 시련만있네요.. 언제쯤 해피해지는건지 궁금해요 ㅋ
이번주 마리 도준이한테 빠진거 너무 귀여웠어요 고모와 공진단 엄마가 노골적으로 싫어하구요.
시련이 끝나지 않네요. 정말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요
진짜.. 너무 열받아요 ㅠㅠ 빨리 행복해지는 장면 봤으면 좋겠어요
시련의 끝이 나고 이제는 좀 행복한 모습 보고싶네요
도라와 필승이의 시련이 계속 되서 저는 짜증나요 빨리 행복해 졌으면 좋겠어요
이젠 교통사고까지 시련이 끝이없네요 행복한 모습 보고싶어요
진짜 언제까지 시련을 주실건가요 필승이와 도라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왜 계속 아픈일만 생길까요? 얼른 좋은 일만 있었음 좋겠어요.
교통사고는 괜찮은 편일정도입니다. 이제 도라맘이 도박하는게 또 난리날듯해요
드라마 보다가 제가 힘들어 보긴 처음이네요 언제 해피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