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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엄마 너무 짜증나요.
진짜 저런엄마가 있지는 않겠죠.
딸을 돈으로만 보다니~~
할머니 돈까지 다 잃을것 같아요.
안뉘우치는 캐릭터인거같아요 끝까지 자기잘못은 모르고 소리를 지를듯하네요
도라엄마는 끝까지 그럴거같아요 자식들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듯해요
도라엄마가 정신 못차릴거같아요ㅠ 그냥 병원엔딩일듯하네요
도라엄마는 끝까지 모를거같네요 빌런으로 남을듯해요
저는 보면서 장윤정님 엄마 생각나더라구요. 실제는 저거보다 더한 인간들도 있을거 같긴해요
전혀 뉘우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그냥 가족 해체하고 살아가길
돈으로 자식을 생각하면 안되쥬. 할머니돈까지 손데면 안돼는데 걱정이네요
도라엄마가 뉘우칠까요. 끝까지 악역 맡으실 거 같네요
드라마 끝날때 쯤에야 뉘우칠 것 같아요 도라 엄마 연기를 잘하셔서 나올 때마다 혈압올라요
도라엄마는 정신병원 엔딩이면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무덤에 가셔도 될듯
백미자는 아마도 개과천선이 힘들거 같아요 그리고 반성 안 했으면 좋겠어요 벌 받아야 해요
평생 못 뉘우칠거 같아요,,,,, 제생각에는 그냥 아예 감빵에서 살아야할듯...
도라엄마는 교도소 살고온거아닌가요??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할머니 돈 잃으면 도라 전재산 다시 잃는데 걱정이네요
걱정이네요
철들 캐릭터가 아닌거 같아요
끝까지 안뉘우쳤음 좋겠네요 자업자득 되길 바래요
그러게나요.. 답답합니다
그러게나말예요ㅠ
사람 잘 안 바뀌죠 저는 죽을때까지 안 바뀔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