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도라 엄마 끝까지 몸쓸인간이네요. 할머니 금 부치까지 훔쳐가면서 또 도박에 손을 대는 모양이에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더니 또 크게 한번 사고칠 거 같아요.
즐거운사자K125300그렇게 해서 딸을 잃어보고도 정신 못차리고 또 도박이라니... 도라 엄마 하여간 정신병자예요.. 그 와중에 도준이가 사귀는 여친이 재벌인거 알고 또 신이 났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