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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가 씩씩해졌다면서 안아주네요

도라가 씩씩해졌다면서 안아주네요

도라가  아파트를 얻어서 할머니와 따로 나와서 살게 된이유를 알아버렸네요.도라가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까  

다정한 말투로 도라 씩씩해졌네.하더니 머리를 쓰담해줘요.필승이 헤어지기 아쉬운지  도라를 안아주네요.얼마나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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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잠재적인팬더H212019
    정말 듬직한 남자친구에요 필승이 하나만 있으면 든든할듯해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도라가 행복한모습을볼려면 필승군이 꼭있어야겠네요 얼마나좋을까 따뜻하게 안아주네요
  • 섬세한낙타T202236
    도라랑 필승이 보면 힐링되네요ㅜㅜ저런 변치않는 사랑이 있다니 감동이에요
  • 고귀한뱀H207599
    빌런들 대체 언제 없어질런지.. 너무 힘들어요 진짜 ㅋㅋ
  • 뽕구
    도라가 조금은 강해졌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안쓰럽기도 하구요 구래서 필승이가 도라를 더 안아주고 싶었겠죠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항상 도라를 이해해주는건 필승이 뿐이네요. 둘이 너무 보기좋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필승 본인도 독립해서 못살고 있는데, 도라는 아파트 얻어서 살고있네요. 씩씩한 도라 다 좋은데 왜 도식백미자에게 집위치를 알려서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다정한 말투로 도라 씩씩해졌네 하고 머리 쓰담하는데 심쿵했어요. 보는제가다 행복하네요
     
  • 수려한백합A219574
    편안하게 해주는 장면이네요
    필승님의 저런 모습이 너무 설레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수향씨 정말 연기 잘해요 고생이 많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도라한테 필승이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오 도라 따로 나와사는군요 도라 많이 씩씩해졌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둘이는 참 사랑스러우면서도
    왠지 찡한게 남아 있어요
    많이 행복해야 될텐데
    줄거리는
    그대로 보고만 있지는 않죠
  • 재치있는계단W116634
    정말 보기 좋은 장면인 것 같아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빌런들이 많아 주인공이 너무 힘드네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빨리 둘다 행복해 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