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언제쯤 활짝 웃는 걸 보게 될까요?? 항상 상처받고 마음 아프고 울고.. 넘 너무 불쌍해서 맘이 아프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G212915도라 너무 불쌍해요. 부모 잘 못 만나서 너무 힘드네요. 자식들 팔아먹는 엄마랑 뭐가 다를까요? 필승이도 힘든 시기 겪고 있고, 어서 둘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