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백미자 자식들한테 버림받네요

도박장에서 일하다 잡혀온  백미자

단호하게 버리는 첫째아들

박도라 박도준 박도식 당신  자식아니라며

당신때문에 도라 저렇게 된거라며 화내는데 속시원

자식한테 버림 받고 노년에 불행해지겠죠

 

백미자 자식들한테 버림받네요백미자 자식들한테 버림받네요

1
0
댓글20
  • 아름다운양T207228
    자식들도 오랫동안 참아준거 같아요 결국 파국의 길을 가게되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진작에 버림받았어야하는건데! 늦게까지도 끌었어요 지겨운 인간
  • 멋진멧돼지C212527
    정말 끝까지 정신 못 차리는것 같아요
    현실에서도 저런 엄마가 있을것 같아서 무섭네요
  • 편안한키위W117050
    당연한 결과네요. 
    도라엄마 이름 처음 알았어요
  • 위대한코끼리T226312
    도라 엄마는 생각이 너무 나쁜 사람이에요. 어떻게 자기 딸을 병원에 방치하고 도박할 수가 있죠. 그 돈도 결국 도라한테 뜯은거나 다름없죠.
  • 행복한강아지H121903
    자식들한태 절연당하는 부모는 다 이유가있어요 ..백미자 진짜 나쁜사람이에요
  • 뜨거운체리D117046
    최악의 엄마에요.
    여태까지 많이 참아줬죠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첫째가 드디어 엄마를 손절해서 다행이였어요
    이런 엄마는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 신속한박하F232591
    도식이는 정말 참을만큼 참았을거에요..
    도라랑 도준이가 외면할때도 끝까지 엄마 감싸줬는데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자식들한테 버림받는건만큼 큰벌없죠. 용서하지말고 무시하고 살았음좋겠어요
  • 멋진멧돼지G191127
    이럴줄 알았네요 진짜
  • 신속한박하G201891
    모든게 도라엄마때문인거니까요
    도식이가 맞는말 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도식이도 손절하고 자식들 모두 엄마를 쳐다보지 않아요.근데 금방 풀려나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큰아들 답답하더니 정신차렸네요
    꼬시다 백미자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엄마라고 다 같은 엄마가 아니죠
    독거노인으로 유병장수하시길
  • 맑은곰W120508
    저도 저럴줄 알았어요 ㅎㅎ
    정신 좀 차리지 왜 정신을 못차려서.. 최악이네요
  • 행복한강아지J129503
    저도 저 장면 보고 속시원 했어요 무슨 자신을 물건 취급하고 부모 같지 않는 부모 노릇만 하고 보는 내내 눈살 찌푸렸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90615
    결국 버림받네요 씁쓸해요
  • 발랄한자두L210366
    버림받고도 또 자식들 발목 잡을까봐 불안하네요
    끝날때까지 불안한 마음..ㅜㅜ
  • 행복한강아지H103703
    도식은 엄마에게 도라가 공진단에게 사고 당한것 엄마 때문이라고 딱 잘라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