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이제 행복할일만 남을줄 알았는데 하반신 마비라니 황당하네요
어떻게 뒷부분 풀어가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도라한테 시련이 계속 와도 마지막엔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 했었는데 이젠 모르겠어요
해피엔딩이 아니면 지금까지 스토리가 말이 안되네요 공진단 벌받고 해피엔딩일거에요
도라에게 시련이 너무 많은데요 황당해서 말도 안나와요
해피엔딩일거같긴한데요 번갯불에 콩굽듯 끝날거같긴하네요..
그러니까요 전 한 2주는 더 남은줄 알았어요;; ㅋㅋㅋ 진짜 이상한 드라마에요
진짜 황당해요.. 개연성이라고는 하나도없는 내용전개..걍 하고싶은거 다 하나봐요 작가가
해피엔딩으로 끝났더라구요. 시련 잘 겪고 행복하나봐요
해피엔딩 마무리해야하지않을까요 주말드라마잖아요 ㅋㅋ
해피엔딩 맞을까요? 갑자기 도라 하반신 마비되서 깜짝 놀랐어요
제발 해피엔딩이길요 부디 세드엔딩이면 너무찝찝할 것 같아요!
ㅎ해피엔딩이겠지만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어요
다음주에 갑자기 도라 걸을 수 있을거 같고..ㅠㅠ ㅋㅋㅋㅋㅋ 하 진짜 너무 막장이라 어지러워요
무조건 해피엔딩으로 끝나야해요. 두 주인공 모두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 싶어요.
그러게요... 해피엔딩일까
몇화남지 않은 상태에서 도라 하반신마비 너무하네요 여주삶이 순탄하지 않네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연기하는 내내 행복한모습은별로못봤어요
미녀는 도라 순정남은 필승 필승의 노력으로 해피앤딩으로 종영되겠지요
미녀는 도라 순정남은 필승 필승의 노력으로 해피앤딩으로 조영되겠지요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어요 너무 고생했잖아요
결국 해피엔딩이겠죠 근데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도라 하반신 마비라니 너무해요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