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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순정남 좋은 드라마였어요.

몇 개월동안  주말마다 행복했어요.

공진단과 도라 엄마땜에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래도 즐겁게 잘 봤습니다.

이제 못 본다니 허전해요..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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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0
  • 아름다운양T207228
    주말에 욕하면서 봤었는데 드디어 끝이네요 다음 주말드라마는 순한맛이길요
  • 행복한강아지H121903
    기억에 남는 드라마였어요~~ 장보리 이후로 잘챙겨보았네요
  • 밝은펭귄N121902
    내용이 알차더라고요~~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였네요
  • 뜨거운체리N128246
    몇 개월동안 미녀와 순정남 덕분에 즐거웠어요
    도라엄마와 공진단때문에 화났었네요
  • 신속한박하G201891
    주말이기다려지는 유일한 드라마였죠
    배우분들 이제 못봐서 아쉽네요 
  • 수려한백합P208174
    못본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네요 ㅎ 하지만 혈압 오르던 건 내려갈 것 같아 더 좋아요. ㅋㅋ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배우분들이 하드캐리했네요~ 연기력으로 이끌어가느라 고생 많았어요
  • 뛰어난하마Z126729
    도라필승이 행복한 모습으로 끝나 다행이네요
    이제 못보니 서운하네요
  • 멋진멧돼지C212527
    주말드라마가 50부작이라 여운이 길게 남네요
    다음 주말드라마도 기대되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216322
    저도 주말마다 재미있게 봤어요 차기 드라마도 재밌으면 하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K214896
    몇달동안 주말 즐거웠어요 저도 종영이 아쉽네요
  • 잘생긴물소V127495
    이제 못본다니까 허전하네요ㅠ 배우분들 수고했습니다
  • 부지런한제비꽃W128776
    저도 화내면서도 챙겨봤어요 주말이 즐거웠어요
  • 유머있는바다S126057
    진짜 두 빌런들때문에 고구마 였어요 벌받는것도 허무했어요
  • 고귀한뱀H207599
    공진단이랑 도라엄마 너무 질긴 악역이었죠.. 그래도 주인공들 덕에 재밌게 봤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맞아요 필승도라덕에  즐겁고 재밌었어요.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차기작 빨리해주세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기분좋았던씬도 많았네요. 배우분들 고생많으셨어여 
  • 존경스러운햄스터G212915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화나고 답답할 때도 있긴 했지만요.
    다들 연기도 잘 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이제 뭐 보죠?ㅎㅎ
  • 평화로운펠리칸Y127806
    저도 그 동안 감사히 잘 시청했어요. 마지막 엔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주말을 함께 했는데 아쉬워요